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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항암치료의 이해

[도서] 면역항암치료의 이해

김찬,전홍재 공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저자 김찬. 전홍재

두 사람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동기로,

함께 세브란스병원 내과 전공의, 연세암병원 종양내과

전임의 과정을 마쳤다. 현재는 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

혈액종양내과 부교수이자 전문의로서 암 환자를 치료하고 있다.

 

차례보기

1부. 면역항암치료의 이해

2부. 먼역항암치료 바로 알기

3부. 면역항암치료의 미래 전망

 

 

 

대한민국 사망률 1위.. 바로 암이다.

‘사망한다’는 말 그대자체가 겁이 나는 것이 아니라,

100세 시대를 맞이한 우리에게 유병장수시대는 당연하게

받아들여야 하는 현실이 되었기에,,

끝내 ‘암’으로 사망한다지만, 그과정은 길고 힘들 것이다.

 

아직은 괜찮은 나이라고, 콜레스테롤이니 당뇨니,

조금씩 혈관건강을 갈아먹고,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몸의 조짐이 와도

건강에도는 자만하게 되는 것 같다.

TV에서 혹은 가까운 지인이 암으로 투병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도

나는 아닐거라는 안의한 불감증으로 준비되지 않은 질병을 맞이하기도 한다.

 

처음 이책은 암환우나 가족들이 읽어줘야하는 책이 아닌가,,, 하는

고정관념이 있었는데, 읽어나갈수록 나뿐아니라 내가 사랑하는 모든사람들이

함께 읽고 건강의 소중함을 깨닫고 예방하거나,

암을 진단받았을 때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 등 전반적인 도움을 받았으면

하는 마음에 모두 읽었으면 하는 바램이 생겼다.

 

 

‘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

노후를 위해 지금을 포기하고, 더 여우로운 생활을 위해 오늘을 포기한다.

우리가 놓치고, 등하시 하고 있는 건강이라는 주제에 대해

마음이 무거워진다. 무심코 간과했던 건강에 소홀했던 작은습관들이

결국은 무거운 짐이 되어 건강을 옥죄어온다

 

저자가 현직의사이다보니, 눈으로 직접 보고 귀로 듣지 못했던

기적같은 일들을 면역항암치료로 이뤄지는 현장들을 실날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막연하게 항암치료, 방사능치료는 부작용이 심해서 하고나면,

몸이 피폐해진다는 선입관이 있었는데, 의료기술의 발전으로 면역항암제를

개발하고 우리의료계에 도입하면서 생을 연장해 나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책을 통해 접하면서, 새삼 의료에 힘써주시는 분들의 감사함과

환자를 포기하지 않고 다양한 방법을 시도해서

결국 삶을 연장시키는 의사들의 위대함에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암이 아니어도 우리는 환자가 될수도있고 환자의 가족이 될수도있다.

내몸을 아는 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병에 대한 지식이다.

암 환자가 알아두면 좋은 국가 제도와 임상시험뿐만 아니라,

암치료 중에 달아두면 좋은 상식까지~!

환자여야지만, 그들은 담당화는의사여야지만 알려줄 수 있는

다양한 지식들을 섭렵할 수 있는 아주 좋은 책이었다

우리 의료계의 현주소와 희망적인 메시지를 접할 수 있어,

늘 응원하고 건강관리에 신경써야겠다는 다짐이 들었다.

 

 

 



< 도서를 제공받아 진솔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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