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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야 할 집 팔아야 할 집

[도서] 사야 할 집 팔아야 할 집

채상욱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저자 채상욱

- 업라이즈 소속 콘텐츠 크리에이터

- 유튜브 <부동산심부름센터> 운영자

- 건설/부동산 분야 베스트 애널리스트 1위

- 국토부 대체투자위원회 위원

지난 10년간 하나금융투자 건설/부동산 애널리스트로 일하며

부동산과 관련된 다양한 조사와 분석을 해온 저자.

다수의 부동산 관련 책을 낸 배테랑이다.

 

 

차례보기

1. 많은 것을 바꿀 뉴스테이가 다시 온다

2. 1기 신도시 재건축은 무조건 되어야 합니다

3. 저도..신축에 살고 싶어요

4. 청약을 고쳐야 영끌이 줄어들죠

5. 부동산 대추, 규제에도 증가하는 이유

6. 영원한 논쟁의 떡밥, 부동산 세금

 

 

3년전, 전세의 설움을 딛고, 드디어 내 집을 장만했다.

평범한 회사원이면서 평범하지 않은 결혼생활로 남들보다

몇배는 더 힘들고, 시간이 걸렸다.

그래서인지 처음 내명의로 된 문서를 받아드는 순간, 눈물이 와락

쏟아질뻔했다. 그런 즐거움도 잠시,,

대출을 안고 시작한 하우스푸어는 그때부터 시작임을 알려주었다.

기쁨은 잠시, 대출은 길었다.

 

그러던 중,, 코로나로 인한 경기 침체로 금리는 하향행진,,

0금리라는 말도 안되는 일이 벌어지기도 하면서,

이미 우리는 고정금리 3년을 약정한 대출이었기에 금리가 낮아졌다는건

다른나라 이야기처럼 멀게만 느껴졌다.

그러다 ‘위드코로나’가 시작되었고, 이제 숨통좀 트이나 싶었더니,,,

물가를 잡기위한 고금리시대가 시작되었다.

3년간의 고정금리가 끝나고 이제 막~! 변동금리로 접어드는 순간,,

진짜 무슨 운명의 장난처럼 고금리에 접어드는 거였다.

 

 

세금이니, 법이니 아무것도 알지 못하고

무작정 내집장만에 대한 설렘으로 시작했던 무모함..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어렵게 느껴지는 용어들, 그리고 상황별로

벌어지는 다양한 정책들은 그간 내가 얼마나 무지했는지 되돌아

보는 시간이었다.

저자는 정권이 바뀌면서 그동안 묶여있던 부동산정책이 어떻게 해소될지

다양한 각도로 풀이해 놓았는데, 그동안의 부동산정책이 문제다..라는 건

알고있었지만, 자세한 내용은 몰랐었기에,,

콕콕 찝어서 설명해놓은 내용들이 아주 유익했다.

 

사야할집 팔아야할집..

격변하는 부동산 시장에서 오르는 집을 찾는

여섯가지 부동산 투자 전략을 알려줌과 동시에 몰랐던 상식, 지식등을

세심하게 알아갈 수 있었다.

 

다음에 이사를 하거나 매매를 하게된다면,

막연하게 생각되지 않고, 현명하고 똑똑하게 준비하고

대처할수 있을것같아 든든한 책이었다.

 



< 도서를 제공받아 진솔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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