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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이 30줄에 들어서다 보니, 어느순간부터 어떻게 살아야 내가 원하고 바른 삶일까?

하는 그런 의미심장한 문구가 가슴을 콕콕 찍어온다.

이대로 회사를 다니며 그냥 그렇게 살다가 정년이 되어 퇴직하고 연금에 만족하며 사는게

바른 삶일까?

이런 질문들을 하며 아주 어릴적부터 나는 장사라는 광범위한 무언가를 해보고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살았던것같다. 그러다가 그 장사중에 음식! 그중에서도 요리하는것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잘할수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있다는것도 최근에 더욱 굳히듯 알게된것같다.

그냥 척척한 음식인데 남들이 맛있게 먹어주고, 어떻게 한거냐며 되려 물어보는것이

신기하기도 하고, 내가 진정 손맛이 좀 있는편인가하는 깨달음도 들었다.

 

저자는 자신을 깍아내리듯 별것아닌 창의가 아닌 모방에서부터 모토를 얻어 장사를 시작했고,

한단계만 더 업그레이드해서 발전시키면 된다는 식으로 낮추어 설명을 하지만,

그 위대함이 어떤건지 잘알기에!! 감히 그냥 쉽게 봐지지가않았다.

 

더군다나 중간중간 일구어낸 성과들과 가게풍경 ! 그리고 각가지 사소한 마케팅전략까지

이것은 모방 그이상의 새로운 창조라는 생각이 들었다.

오히려 그렇게 저자가 말해주니, 나도 할수있을것같은 장사가 막연하게 느껴지지만은 않았다는것이다.

아직 잘은 몰라도 어느정도는 어떻게 풀어나가야할지 갈피가 잡히게 만들어주는 책이었다.

책을 읽을보면 저자가 참 대단하다면서 푸근하면서 친근하게 느껴졌다

 

오늘 이한권의 책으로 내 인생의 위대한 가르침을 배운것같다.

글고 새로운 내 인생도!!

기분좋고, 가슴 두근거리게 만드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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