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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뇌

[도서] 아들의 뇌

곽윤정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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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뇌
#딸로태어난엄마들을위한아들사용설명서
#죽었다깨나도엄마는이해못하는아들의뇌를탐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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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 대체 왜 이러는 걸까요?’
아들 키우는 엄마들은 이런 생각들 많이 하시죠?? 저 역시 사춘기를 시작하는 아들을 이해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답니다. 이 녀석이 사춘기라서 그런가?라고 생각했었는데, 이 책을 읽으니 아들의 뇌가 그럴 수 밖에 없는 이유가 과학적으로 해석이 되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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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아들은 왜 저런 행동을 할까?”, “저 녀석 머리 속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 더 나아가 “아들을 잘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라는 고민과 질문을 하게 됩니다. 이런 질문과 관련하여 남성과 여성의 뇌가 어떻게 다른지에 대한 연구는 오래 전부터 이어져 오고 있었습니다. 뇌는 인간의 사고, 행동, 정서를 관장하는 중앙통제 장치에 해당하기 때문에, 남성의 뇌를 이해 한다면 아들의 사고, 행동, 정서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프롤로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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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우선 손가락 길이로 테스토스테론 수치를 알아볼까요?
엄마 뱃속에 있는 태아가 아들이고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분비가 유독 많았다면 검지보다 약지가 길어 지게 되며, 테스토스테론의 분비가 그렇게 많지 않았다면 검지와 약지의 길이가 비슷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엄마 뱃속에 있는 태아가 딸이고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의 분비가 많아지면 검지와 약지의 길이가 같아지거나 약지보다 검지가 더 길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만약 에스트로겐의 분비가 많지 않았다면 딸이라고 하더라도 아들과 마찬가지로 검지보다 약지가 길어지게 된다고 주장하였다.
실제로 대다수의 남성은 검지보다 약지가 길고 여성은 약지보다 검지가 긴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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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엄마와 아들의 검지와 약지의 길이를 보면, 호르몬의 분비 정도를 알 수 있으며 각자의 성향이 예측된다.
(전 에스트로겐의 분비가 적었나 봐요.  어쩐지 여자여자 하는 것보다 남성성이 보인다 했어!!! 대학 다닐때도 후배 녀석들이 무의식에서 형이라는 부르는 경우가 간혹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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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뇌의 과학적 연구 자료를 보면, 아하~~ 그래서 우리 아들이 그러는구나!!!라며 이해를 할 수 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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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래도
가끔 욱!하고 올라오는건 이성으로 컨트롤이 안된다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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