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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세계에서 이 눈물이 사라진다 해도

[도서] 오늘 밤, 세계에서 이 눈물이 사라진다 해도

이치조 미사키 저/김윤경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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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아닌 다른 사람을 내가 사랑할 수 있을까?”

밤에 자고 일어나면 기억이 리셋되는 ‘선행성 기억상실증’을 앓는 소녀

자신보다 상대를 먼저 생각하는 이타적 순애보를 보여준 소년.

그들 곁에서 소년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감춘 채 가장 친한 친구이자 조력자의 위치에 머물러야 했던 소녀의 친구.

남겨진 그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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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에 어울리는 사진을 찍고 싶었다. 노을이 빨갛게 지는 하늘과 책을 같이…

표지 분위기와 책의 주인공인 이즈미의 심리가 너무 잘 어울리는 그런… 글로는 표현하기 어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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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내용 중에
‘사고의 표현 도구인 언어를 잃었다’라는 표현이 나오는 부분에서는 일본 작가 특유의 다채로운(?) 언어 표현에 한번 배웠다.
그림 한장으로 사람을 울릴 수도 있다고 하는데, 마지막 페이지를 덮고 보는 책 표지 그림안에 내용이 모두 들어가 있는 듯 하여, 배경 사진도 같은 결로 담아, 주인공들의 마음을 한장에 담고 싶은 욕심을 내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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