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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쓰는 영어

[도서] 바로 쓰는 영어

셀리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와우~~~ 예전에 ‘100일의 기적’이라는 영어회화 책 구성이 너무 좋아서 음원 다운 받아 수시로 듣고, 책은 항상 가방에 넣고 다니며 언제나 펼쳐 보도록 했던 그 책의 출판사 책이었어요.

제가 지금까지 봤던 영어 책 중에서 손에 꼽는 책 중 하나였는데, 글쎄 이 책도 mp3를 그냥 하루종일 흘려듣게 되네요.

가끔은 아들과 같이 각자의 표현을 만들어보기도 하고, 꼭 문법엔 맞지 않아도 우선 뱉어보는 것이 중요하죠? 그래도 의사소통의 자연스러움을 원한다면 대화 내용을 통으로 외워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저 역시 외국 나가는 경우에 뻔뻔함으로 문법에 맞지 않는 의사소통을 하는 사람으로 ‘바로 쓰는 영어’와 같은 책이  필요했어요.
조금만 더 옆구리에 끼고 다녀야 할 것 같아요.

하루씩 40일간이면 딱딱하고 어색한 표현보다는 훨씬 자연스런 문장이 만들어지겠죠??

딱 써먹을수 있는 그런 영어 책, 즉 실전에 바로 사용가능한 영어 책은 역시나 넥서스가 제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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