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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장인

[도서] 소프트웨어 장인

산드로 만쿠소 저/권오인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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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더 나은 프로그래머가 될 수 있을까? 하는 질문에 답을 주는 책이다.
당연하게 생각하고 그냥 받아들였던 예전 방법들이 뒤에 큰 문제를 일으킬 수 있음을 알고는 있지만, 시간과 경제적인 면에서의 지원이 없이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꼭 그런 지원이 필요한 곳이 아닌 부분에서도 전반적인 가치를 상승시킬 수 있는 시각이나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그 중 몇몇은 당장 적용 실행보아도 될만한 것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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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 프로그래밍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하겠지만, 좋은 솔루션임은 확실한 것 같다.
페어 프로그래밍을 하면 코드가 작성되자마자 그 품질에 대해 바로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개발자가 테스트를 작성하거나 변수 이름을 짓는 순간 다른 개발자가 즉시 “이 부분은 이해가 안됩니다. 어떤 의미죠? 변수명을 notLoggedIn 이 아니라 guest로 바꾸면 어떨까요? 이 메서드는 하나가 너무 많은 일을 합니다. 몇 가지 private 메서드로 분할하면 어떨까요?”라고 말하며 유지보수 용이성과 명료성에 대해서 피드백을 한다.
페어 프로그래밍을 현실적으로 적용하려면 여유로운 개발자 인력풀이 필요하겠지만, 각자의 능력을 업 시키기 위해서나 전체적으로 코딩 표준을 정의하고 팀 차원의 스킬이 누적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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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면접 방식
똑똑한 척하는 면접관을 세운다.
수수께끼 질문을 던진다.
답을 모르는 질문을 한다.
지원자를 바보로 만든다.
인터넷 접속을 막는다.
종이에 코드를 작성하게 한다.
알고리즘 문제를 낸다.
전화면접을 한다
면접에서 진정 보고 싶은 것은 그 지원자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모습이다. 테스트를 어떻게 하는지, 리펙토링을 어떻게 하는지, 좋은 네이밍을 할 줄 아는 지를 평가해야 한다.
형식적인 채용 공고와 면접 방식은 진짜 무능력자도 언제든 다른 회사로의 이직이 가능함을 나타내는 것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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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풰셔날하게 장인 정신을 가지고 만들어진 코드는 당당하게 밖으로 내놓을 수 있지 않을까??
더 나은 개발자가 되어 더 좋은 코드를 전달하고 싶다면 장인정신을 갖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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