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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부터 시작하는 부동산 공부

[도서] 20대부터 시작하는 부동산 공부

포이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자본주의하면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2가지.

주식, 부동산.

동학개미운동 붐을 타고 자연스레 주식열차를 우선 타게 되고

근래에는 부동산에대해서도 알아야 겠다는 마음이 차지하게 되었다.

 

[20대부터 시작하는 부동산 공부], 지은이 포이는

[대기업 연구소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해 힘든 직장생활의

돌파구를 '부동산'에서 찾았다. ...

그의 부동산 투자법은 값이 오를 듯한 지역만 찍어주는 단순한 방식에서 벗어나,

시장을 분석하고 이해하는 방법을 통해

장기 투자를 위한 포석을 쌓아가는 것이 특징이다.] 책 지은이 소개 중.

 


돈이 벌릴수 있는 곳에 사람이 모이고 또 상업적인 상술도 행해져

주의를 요하고 분별이 필요하다.

초반 부터 저자의 일침있는

[직장에도 졸업이 필요한 이유],[직장을 재대로 졸업하는 방법]에

대학교 전공과목에 비유한 글을 읽고서는 저자의 진심어린 본심이 깔려있어 신뢰가 갔다.

 


 

결국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교양과목을 아무리 많이 들어도 졸업 못하고

자본주의 전공과목인 부동산, 주식 공부를 하고 좋은 성적을 내야 졸업이다!

음... 그러니까 필수 과목인 부동산 공부를 하기 위해 나는 이 책을 끝까지 완독한다.

 

또 2부로이어지는 저자의 일침있는 훈계는 개인 재무제표 관리를 하는 것도

돈을 컨트롤하고 더 쉽게 모을 수 있는 필수적 요소라는 것.

나의 월 수입과 지출, 돈의 흐름을 파악하고 있으라는 것이다.

다시 핸드폰에 가계부 앱을 깔고 사용해야 겠다.

 

 

본격적인 아파틑 투자 공부 방향에선

나무와 숲의 비유로 단기 쪽집게 식의 정보에 치우치지 말라는 주의를 요한다.

흔히 말하는 지역 분석에만 목메지 말라한다.


 

숲은 시장 흐름 분석,

나무는 지역 분석이라고 표현한다.

본질 얘기까지 나오고 나름 심오하다..

 

단순 써치로 쉽게 얻을 수 있는 정보는 누구에게나 오픈 되어 있으니

스킬인 지역 분석 공부에만 치중하지 말고

원리라 할 수 있는 부동산 시장 흐름을 알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전적으로 동감이 간다.

 

부동산 공부도 전문분야라 용어와 이해도 해야 하는데

책에 잘 설명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기본 이론 및 핵심 용어 설명

-부동산 사이클의 기본 이해

-부동산 시장의 역사를 통한 미래 전망

-안정적인 투자를 위한 미래 전망

거시적인 안목을 키울 수 있는 내용들이 많으니 기본서로도 손색이 없는 것 같다.

 

앞으로 나의 부동산 공부에 반석을 깔아준

길라잡이 같은 책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글을 마친다.

 

부동산 입문자용으로 괜찮게 읽을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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