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아침을 당신의 생각으로 시작했다.

그렇게 눈물을 떨구고 평소와 다름없는 일상을 시작한다.

일을 하고, 밥을 먹고, 책을 읽고

그러다가 문득, 문득 후두둑 눈물이 떨어진다.


나는 아직 당신의 부재가 실감나지 않는다.



*덧붙이는 글

사랑하고 존경하는 친구를 갑작스레 떠나보냈습니다.

멍하니 앉아있다가도 갑자기 눈물이 나고 그러네요.

티를 내지 않으려 말도 가급적 안하고 있다보니,

이렇게라도 친구에게 말을 건네고 싶었습니다.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8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매력쟁이크

    슬픈 느낌이 충만한.
    무슨일 있으신 건 아니죠? 조심스러운 걱정이 살짝 드네요.
    안부 전하고 가요, Joy님. 힘!

    2018.06.28 12:49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박공주

    음... 무슨 일 있으셔요? t.t 걱정되네요..

    2018.06.28 14:00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휘연

    아코.. 무슨 일이 있으신가봅니다 ㅠ 눈물이가 후두둑 떨어지다니 ㅠㅠ

    2018.06.28 14:52 댓글쓰기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