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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던 계절에

보고 싶던 사람과

보고 싶던 무언갈

두 손 맞잡고 볼 수 있다는 것.


그게, 얼마나 큰 행복인지 몰라.


- '진정한 행복(p.56)' 모든 순간이 너였다 중에서 -


머리나 식힐겸 책을 펼쳤다가 또 혼자 훌쩍이고 말았다.

이런 나를 보며 난처하게 웃음지을 당신.


나는 오늘도 당신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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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모모

    사람이 그리운 계절이네요 ^^

    2018.10.30 13:15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네, 날이 추워져서일까요. 좋은 사람의 따뜻한 온기가 그리운 계절입니다.

      2018.10.31 21:16
  • 파워블로그 책읽는엄마곰

    아, 왠지 저도 찡해요.

    2018.10.30 13:40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책을 읽다가 얼마전 급작스럽게 곁을 떠난 친구 생각에 적어본 글입니다.
      책읽는엄마곰님의 댓글에 따뜻한 토닥임을 받은 기분이네요. 감사합니다.

      2018.10.31 21:18
  • 파워블로그 박공주

    지나간 계절처럼 항상 지나야 그 그리움과 행복을 알게 되는게 사람인가봐요. 오늘 소중한 이들에게 연락 한 번 돌려야겠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8.10.30 15:07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박공주님 말씀처럼 항상 지금을, 여기를 중요하게 생각해야지, 하면서도 또 그렇게 잊고 살아가는 것 같아요. 소중한 분들께는 연락을 하셨나요? 항상 응원해 주셔서 감사해요.

      2018.10.31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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