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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서점을 찾았다.

오늘의 주목적은 책 보다는 문구류.

 

쇼핑의 편의(편하게 많이 사라는?)를 위해 마련해 놓은

바구니를 옆에 끼고 한참을 보물찾기 하듯 문구류 코너를 헤매다녔다.

 

세상에, 이렇게나 다양한 디자인의 다이어리와 색색의 필기구라니!

 

한참 후 언제 넣었는지 기억도 없는데

바구니에 가득 쌓인 문구류를 보고,

잠시 정신을 차려 몇 개를 내려놓았다.

(물론 그 이후 계산 전 다른 문구류를 다시 집어 넣긴 했지만^^;)

 

참새가 방앗간을 못 지나치듯

소중한 득템 바구니를 소중히 들고,

서점 코너에서도 한참을 뒤적뒤적 책들을 둘러보며 2월 주말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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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키미스

    충동구매한 것 같은 마음도 살짝쿵 들지만 하나씩 정성껏 고른 문구류를 보면 기분이 좋더라구요. ㅎㅎ Joy님~ 주말도 설연휴도 행복하게 잘 보내셔요~*^^

    2019.02.03 17:06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맞아요, 조금 많이 산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면서도 수첩과 필기구들을 보며 흐뭇(?)해 하는 시간을 가졌어요ㅎㅎ
      키미스님 설연휴 잘 시작하셨나요? 즐거운 명절 보내시길 바래요^^

      2019.02.03 23:33
  • 파워블로그 march

    신나는 시간이었을 것같아요.
    마음에 드는 문규류를 옆에 두고 사용하는 것도 큰 기쁨이죠~
    설 맛있는 것 많이 드시고 ,잘 보내세요.^^

    2019.02.03 18:18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네, march님 말씀처럼 신나는 시간이었어요^^ 다 사들고 오진 못했지만 그렇게 눈요기를 하는 것 만으로도 기분이 좋았거든요.
      march님도 가족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설연휴 보내세요^^

      2019.02.03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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