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항상 그리운 당신이지만 

너무 보고싶어 닿지 않을 연락이라도 해보고 싶은 그런 날이 있다.

요즈음의 며칠이 내겐 그러하다.

 

B가 당신의 꿈을 꿨다고 했다.

꿈 속에서 당신이 편지만 남겨두고, 먼나라로 떠나버렸다고,

너무 슬퍼 꿈에서 울다 깨어 계속 울었다 했다.

그 이야기를 듣다가 나도 울어버렸다. 

 

우리는 당신이 너무 그립고,

당신의 부재는 문득 문득 그렇게 우리를 멈춰 세운다.

 

그런데 그렇게 울더라도

내 꿈에 한 번 와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들었다.

당신을 사랑하고 그리워하는 많은 사람들을 다 찾아가려면 바쁘겠지만

꿈에라도 만났으면 좋겠다 생각했다.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4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키미스

    꼬오오오오오옥...... 토닥토닥...!

    2019.04.27 00:21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키미스님, 감사해요

      2019.04.27 09:11
  • 파워블로그 Aslan

    토닥..

    2019.05.01 21:11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감사해요, Aslan님

      2019.05.01 21:29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