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불안한 사회일수록 다양한 문화적 경험과 예술적 체험이 탈출구다..(중략)..

공연히 불안하면 미술관, 박물관을 찾아야 한다.

그곳은 불안을 극복한 인류의 이야기로 가득하기 때문이다.

- 바닷가 작업실에서는 전혀 다른 시간이 흐른다 p.144 -

 

 

오.랜.만.에 미술관 나들이를 했다.

하이메 아욘(Jaime Hayon)

요즘 아주 핫(!)한 스페인 디자이너 라는데

솔직히 나는 이름도 처음 들어봤다^^;

 



천진난만하게 초록색 닭 위에 앉아 계신 이 분이 바로 주인공 되시겠다.

(초록닭은 'Green Chicken'이라는 작품명으로 전시되어 있다)


 디자인, 회화, 조각 그리고 가구까지, 다양한 영역에 걸친 작품을 보며,

 한 사람의 재능이 이렇게나 무궁무진할 수 있구나..감탄과 함께 순수한 질투의 시간 : )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12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모모

    상상하지만 왠지 실천할 수 없는 것을 디자이너는 과감하게 하는거 같아요.^^
    저도 요즘 전시회나 미술관에 다니려고 합니다. 좋은 곳이 있으면 소개 해주세요.

    2019.06.09 16:59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작품들을 보며, 모모님 말씀처럼 독특하고 과감한 디자인을 실체화 시킨 것 역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도 넘 오랜만의 미술관 나들이여서 다른 전시는 잘 모르지만 얼마전 친구가 '빈센트 반고흐' 전시회가 좋았다는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찾아보니 장소를 옮겼는지 지금은 우정아트센터(서울 중구)에서 하고 있는데, 시간되면 함 가보려구요^^

      2019.06.11 22:15
  • 파워블로그 휘연

    오오!! 신박합니다~ 가보고 싶네요^^

    2019.06.10 09:28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네네, 저도 오랜만에 미술관 나들이여서 그랬는지 작품에는 문외한이지만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2019.06.11 22:16
  • 파워블로그 박공주

    우와 멋져요~~

    2019.06.10 15:06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작품들이 독특하고, 귀여운 것들도 많아서 보는내내 재미있었어요^^

      2019.06.11 22:17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