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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내가 좋아라하는 벚꽃이 피었건만,

언감생심 꽃놀이는 생각도 못하는 요즘이다.

감사한 것은 일상의 공간들에서 하나, 하나 자리하고 있는 ,

이제껏 스쳐지나쳤을 풍경들을 새로이 마주한다는 것이다.

 

어려운 시기를 만나고 나서야,

 

이렇게 예쁜 풍경이 가까이 있었음을 새삼 깨달으며

 

감사한 마음으로 일상 여행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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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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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블로거 추억책방

    벚꽃 명소로 마음껏 벚꽃 구경을 못 가니 집 주변 벚꽃에 관심을 갖게 되네요. 평범한 일상이 깨지고나서야 일상의 소중함을 알게 됩니다.
    Joy님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2020.04.11 13:08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네, 추억책방님 말씀처럼 올해 처럼 집 근처에서, 사무실 근처에서 꽃나무를 열심히 찾아본 적이 또 있을까 싶습니다ㅎㅎ 항상 평범함이 깨지고 나서야 아, 소중했구나..감사한 일이었구나..느끼곤 하는데, 이번을 기회로 다시 한번 보통의 일상에 감사한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추억책방님, 즐거운 토요일 오후 보내고 계시길 바랍니다^^

      2020.04.11 14:24
  • 스타블로거 khori

    꽃 한폭이 아주 멋지게 담겼네요~

    2020.04.11 13:12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khori님 감사합니다^^ 눈치채셨겠지만, 사진을 찍은 후 이리저리 구도를 맞춰가며 편집을 했습니다. 덕분에 화질이 조금 떨어졌어요ㅎㅎ

      2020.04.11 14:26
  • 스타블로거 소라향기

    이또한 감사한 일상 입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2020.04.11 13:14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네, 이렇게 느긋이 앉아 책을 읽고, 글을 남기고 이웃님들과 소통할 수 있으니 감사한 일상입니다^^
      소라향기님도 마음이 여유로운 주말 보내고 계시기를 바랍니다.

      2020.04.11 14:27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