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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본격적으로 여름이 시작되고 '휴가' 시즌이 시작되었건만, 코로나19로 언감생심, 말 그대로 여름휴가는 '감히 생각도 못'하고 있다. 아쉬운 마음에 책으로, 또 여행 프로그램을 통해 낯선 곳을 눈에 담아보지만, 여름이 되면 활발해지는(?) 직장인의 여행 DNA는 쉬이 달래지지 않는다.

 

그렇게 이리저리 궁리를 하다가 생각해 낸 랜선 여행, 이름하여 'Joy의 방구석 여행기' : )

 

사진을 뒤적이다보니, 꼭 1년 전 오늘 나는 낯선 곳의 새벽을 걷고 있었다.

(음..실은 시차 적응에 실패해 새벽 4시에 호텔을 나서 로마의 거리를 걸었다는 이야기ㅎㅎ)

 

Rome, Italy, 2019.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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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블로거 추억책방

    새벽 4시 한적한 로마 거리 멋있네요.ㅎ 저는 10여년 전 이 맘때 로마를 갔던 기억이 나네요. 무척 더웠었는데....^^

    2020.07.11 11:45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시차적응 실패 덕에 관광객들이 없는 한적한 로마 거리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트레비 분수에도, 스페인 계단에도 말 그대로 손에 꼽을 정도의 사람들만 있었거든요(저처럼 시차적응에 실패한 걸까요?ㅎㅎ) 10년전 로마는 어떠셨어요? 작년 이맘때도 무척이나 더웠답니다ㅎㅎ

      2020.07.11 16:43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