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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는 '신곡'이라는 책과 '베아트리체'라는 연관 검색어(?)로 익숙한 단테.

단테의 생가, 베아트리체와 마주친(그 한번의 마주침으로 평생을 마음에 품은) 베키오 다리..

피렌체에서 그의 흔적을 만나고 조금 더 호기심이 일었다.

그간 왠지 어려울 것 같다는 선입견으로 미뤄두었던(어쩌면 진짜 어려울 수도^^;)

단테의 '신곡'을 읽어봐야겠다.

 

단테의 생가 앞 골목에서 만난 옆 모습(물을 뿌리면 더 잘 보인다)

 

 

베키오 다리 낮과 밤

*photo by Joy.2019.Firen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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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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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키미스

    신곡은 저도 몇번 도전해보고 싶었지만 생각만큼 쉽지가 않더라구요; ^^; 그래도 언젠가 만나보면 좋겠어요.^^ Joy님~ 즐독하시고 비조심, 더위조심하시고 기분좋은 한 주 보내셔요~ 아자아자 파이팅입니닷~*>_<*~///

    2020.07.12 23:37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월요일 아침, 비까지 내려서인지 평소보다 오랜 시간이 걸려서야 출근을 했습니다.
      하지만 비가 내린 덕에 시원한 하루를 보내기도 했구요.
      그러고보면 모든 것에는 좋은점과 나쁜점이 공존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되네요^^
      키미스님도 기분좋은 한주 시작하셨기를 바랍니다^^ (단테의 '신곡'은 함께 도전해 보아요ㅎㅎ)

      2020.07.13 21:16
  • 파워블로그 휘연

    우왕 이렇게 다녀오신 곳 사진 구경하며 회상하는 것도 좋은 여행이네요, 요즘 시기에^^
    단테 신곡은 좀 더 공부하고 다시 읽어봐야겠어요! ㅎㅎ

    2020.07.13 10:43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네, 코로나19로 집콕하는 요즘, 이렇게라도 아쉬움을 달래고 있습니다ㅎㅎ
      휘연님께서는 이미 단테의 '신곡'을 읽으셨군요.
      음..더 공부를 하시고 다시 읽으신다니..선뜻 책을 읽을 용기가 나지 않네요ㅎㅎ

      2020.07.13 21:19
  • 스타블로거 추억책방

    얼마 전에 클래식 클라우드의 [단테]를 읽어서 반갑네요.
    Joy님~ 피렌체 여행 다녀오셨었군요. 부러워요.ㅎ
    [단테] 책에서 단테와 베아트리체가 만난 다리를 흔히 폰테베키오 다리라 알려져 있으나 둘이 만난 다리는 폰테베키오 바로 아래에 있는 폰테산타트리니타 다리라고 한데요.
    저는 모르는 이야기였으나 책에서 그렇게 이야기 하네요.ㅎ
    Joy님~ 여유롭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2020.07.18 22:11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안그래도 피렌체 사진들을 보다가 클래식 클라우드 '단테'가 생각났었어요^^
      그런데 베키오 다리가 아니라 '폰테산타트리니타'에서 단테와 베아트리체가 만난 거군요! 이런..저는 철썩같이 베키오 다리라 믿으며 아련한(?) 마음으로 사진까지 찍었는데 말예요ㅎㅎ

      2020.07.19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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