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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마르코 광장, 두칼레 궁전, 리알토 다리, 반짝반짝 유리공예가 눈길을 끌었던 무라노섬 까지

한 번은 들었음직한 관광지들이 많기도 했지만,

그저 바포레토(수상버스)를 타고 바람을 느끼며, 골목골목을 걷기만 해도 즐거웠던 물의 도시 베니스

 

 

 

*photo by Joy.2019.Ven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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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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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eunbi

    저 빼고 식구들은 모두 다녀 온 베니스... 코로나 땜에 언제 가볼지... 사진만으로도 부럽습니다.^^

    2020.07.19 20:38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그러게요. 코로나19 때문에 언제쯤 다시 여행을 떠날 수 있을지 궁금, 걱정입니다.
      여행객의 발길이 뜸해진 베니스의 물이 맑아졌다는 뉴스를 접하며 복잡한 기분이 들기도 했습니다.

      2020.07.20 22:38
  • 스타블로거 추억책방

    저는 낮에 베니스를 다녀서 밤의 정취를 느껴보지 못 했네요. 한 여름에 간 덕분에 더워서 힘들었다는 후문이...ㅎㅎ

    2020.07.19 21:38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아..정말 넘 더웠어요. 그런데 다행히도(?) 로마에서부터 여행을 시작했던터라 베니스의 더위는 참을만 했다는 기억이 있습니다ㅎㅎ 정말 이태리의 여름을 제대로 만나고 우와..그저 놀랐던^^;

      2020.07.20 22:40
  • 파워블로그 하루

    오! 베니스... 아름다워요. ^^

    2020.07.20 10:43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네, 밤의 운하가 운치 있어 좋았어요^^
      (사람들이 많아서 조금 혼잡스럽긴 했지만 저 역시 그 중에 한명이었으니^^;)

      2020.07.20 22:41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