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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2020

 

달하 노피곰 도다샤

어긔야 머리곰 비취오시라

 

둥근 보름달 마냥, 성곽 위로 둥실 떠있는 열기구를 본 순간

정읍사(詞)의 한 대목이 떠올랐다.

 

보름달이 환히 비추는 밤,

하늘에 오르면 어느 곳까지 눈에 담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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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Aslan

    어? 저도 어제 화성 포스트 남겼었는데^^

    2020.07.26 15:32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Aslan님께서 남겨주신 댓글 읽고 바로 블로그에 들러 포스트와 사진을 보고 왔습니다.
      같은 장소를 올리신 글을 보니 넘넘 반갑습니다!

      2020.07.26 18:08
  • 파워블로그 하루

    수원연무대쪽인가요? ^^

    2020.07.28 20:18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네네, 하루님께서는 연무대를 아시는군요^^

      2020.08.01 12:39
    • 파워블로그 하루

      동네예요. ㅎㅎ

      2020.08.01 13:18
  • 스타블로거 추억책방

    오~ 사진 멋있네요. Joy님~ 찰나의 순간 멋진 사진 찍으셨습니다.^^

    2020.07.29 07:19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네, 열기구가 내려오던 중인지 자꾸만 고도가 낮아져서 조마조마했어요.
      다행히(?) 신호에 걸려 사진을 찍을 수 있었어요.

      2020.08.01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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