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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뒤 우리는 이 세상에 없어요' 책 제목 아래 작은 글씨가 눈에 띈다

'그러니까, 사소한 일에 목숨 걸지 마세요'

조용히 말을 걸어오는 문장에 웃음이 나기도 하고 그래, 그래 공감이 일기도 한다.

 

이번 주말에는 초록표지가 눈에 들어오는 이 책과 시간을 보내야 겠다.

빨리 비가 그쳐 초록나무 그늘에서 이 책을 읽을 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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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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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키미스

    제목이 벌써 교훈적이랄까... 새겨두면 좋을 말인 것 같아요. 어떤 책인지 궁금해지네요. Joy님 잘 지내고 계시지요? 이 글을 쓰는 지금도 비가 엄청 오고 있네요. 저도 빨리 맑게 개인 하늘이 보고 싶어요. ㅠ_ㅠ;; Joy님~ 모쪼록 비조심, 건강조심하시고 기분좋은 행복한 주말 보내셔요~*>_<*~♡

    2020.08.08 00:04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제목이 직설적이라서 더 와닿는 것 같아요. 정말 왜 이렇게 사소한 일에 목숨을 걸고 있는거지? 하는 생각이 들었달까요? 순간에 충실하되, 사소한 일들에는 조금 대범해져야겠다 생각하게 됩니다^^
      키미스님 말씀처럼 저도 맑게 개인 하늘을 빨리 만나고 싶어요!
      키미스님도 긴 장마에 건강, 안전 유의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2020.08.08 09:14
  • 스타블로거 소라향기

    ↑ 저..좋은친구와.. 여유로운 주말 보내세요..^^

    2020.08.08 06:21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네, 주말 좋은 친구를 선물받아 감사한 마음이예요^^
      소라향기님도 여유로운 주말 시작하셨기를 바래요.

      2020.08.08 09:15
  • 스타블로거 추억책방

    책 표지 색깔과 앞에 초록 인형이 너무 잘 어울리는데요.ㅎ
    Joy님~ 이 책과 함께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2020.08.08 10:52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앗, 제 의도(!)를 꿰뚫어보셨군요 ㅎㅎ 초록색 표지를 본 순간 초록모자의 스너프킨(무민의 절친이랍니다)이 떠올랐거든요^^

      2020.08.08 22:50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