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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창밖을 보니 비가 내리지 않아 후다닥 집을 나섰는데,

문을 열고 나오니 투둑투둑,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었다.

평소같으면 비가 오는구나..비 개면 산책해야지 했을텐데

긴 장마에 지쳐서인지, 이 정도면 우산을 쓰고 걸어도 되겠다 싶은 마음이 든다.

 

다행히 폭우는 내리지 않아 우산에 떨어지는 빗소리를 배경음악 삼아

여유로운 주말 아침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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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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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march

    저도 신랑이랑 우산 쓰고 산책 다녀왔어요.옆에 하천이 범람하지않을까 걱정했는데 별 이상은 없더라구요. ^^ Joy님 좋은 주말 보내세요~~

    2020.08.08 09:55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march님은 아침데이트를 하셨군요^^ 저희 신랑은 꿈나라여서 아쉽지만 오늘은 혼자서 홀가분하게(응? 아쉬운거 맞나요?? ㅎㅎ) 산책을 다녀왔습니다^^ 저도 혹시나 하는 맘에 하천 옆으로는 가지 못하고 멀찍이 길을 따라 걸었습니다.
      march님, 이번 주말도 비가 내린다고 하는데 안전, 건강 유의하시고 마음만은 여유로운 시간들 만드시길 바래요^^

      2020.08.08 10:00
  • 파워블로그 나날이

    우산을 쓰고 걷는 것 참 좋죠. 나팔꽃이 함초롬이 비에 젖어 있네요.

    2020.08.08 10:31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네, 나팔꽃을 오랜만에 본 듯 해 사진을 찍었습니다. 이길에 항상 있었을텐데 이제야 눈에 들어오네요^^;

      2020.08.08 22:40
  • 스타블로거 추억책방

    Joy님~ 여유로운 주말 아침을 시작하셨네요. 빗방울과 함께 해바라기가 반기네요.^^

    2020.08.08 10:53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조금 망설이긴 했지만 그래도 아침산책을 하고 오니 잘했다 싶더라구요. 집근처에 해바라기가 있는 것도 오늘 처음 알았어요ㅎㅎ

      2020.08.08 22:40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