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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베니아 여행을 계획하게 만들었던 그 곳, 블레드(Bled).

류블랴나 터미널에서 버스를 타고 한시간 정도의 시간이 걸려 도착한 그 곳은,

풍경을 눈에 담으며 그저 머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평화로워 지던 곳이었다.

 

*이 섬에 가기 위해 슬로베니아에 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 )

 

 *드론으로 섬을 볼 수 있으면 좋으련만, 드론이 없으니 직접 '블레드성'에 올라서 내려다 보기로.

 

*성에 올라가면 탁 트인 풍경으로 섬을 마주할 수 있다.

 

*photo by Joy.2019.B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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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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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march

    저 작은 섬은 꼭 한번 보고싶어요. ^^
    아~~여행가고싶다~~~

    2020.08.09 19:16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네네, 저도 슬로베니아 여행의 계기가 된 곳이 바로 저 작은 섬이었어요^^
      정말 넘넘 여행가고 싶은 요즘입니다.

      2020.08.12 21:59
  • 스타블로거 추억책방

    와~ 정말 가고 싶어지는 섬이네요. 풍광 너무 좋습니다.
    성은 오래 전 유럽 여행 중 독일에서 만난 고성의 느낌도 나지만 좀 더 작은 느낌이 나네요.
    당장이라도 떠나고 싶어지는 Joy님의 사진과 글입니다.^^

    2020.08.15 22:23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슬로베니아라는 나라 자체가 넓지 않지만, 정말 작은 섬 그리고 그 섬 안에 있는 작은 성이었어요. 하지만 그 규모가 감동을 반감시키지는 않는 말 그대로 예쁜 그림같은 곳이었습니다.
      추억책방님, 항상 좋게 봐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해요^^

      2020.08.16 14:55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