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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오버(layover)로 들른 핀란드 헬싱키, 머무는 시간은 19시간 남짓했지만 밤 늦게 도착한터라 다음날 비행기가 출발하기 전까지 시내를 둘러볼 수 있는 시간은 5~6시간 정도였다.

멀리 갈수는 없으니, 시내를 중심으로 둘러보고 무민샵에서 마무리한 핀란드 헬싱키 나들이 : )

 

*레이오버와 스탑오버가 헷갈렸는데, 환승이나 경유 시간이 24시간 이내면 레이오버, 그 이상이면 스탑오버라고 한단다.

 

헬싱키 대성당(루터만 대성당)

 

카모메 식당을  찾아가던 길에 만난 교회(아마도?)

 

아카데미 서점 여행코너에서 발견한 한국 여행책

 

그리고 지나칠 수 없는, 무민 샵(그런데 이 곳에서는 아무것도 사지 않았다는 ㅎㅎ)

 

 휘바휘바~ 핀란드에서 한국으로 함께 온 친구들 : )

 

*photo by Joy.2019.Helsin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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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블로거 추억책방

    핀란드에서 무민을 만나셨군요. 그리고 한국까지 데리고 오시고.ㅎ
    저는 북유럽 중 스웨덴, 덴마크를 갔다왔어요. 너무 오래 전에 갔다왔지만 Joy님의 핀란드 사진을 보니 제가 다녀온 북유럽 두 나라도 생각이 나네요.^^

    2020.08.23 21:14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네, 헬싱키의 무민샵에서는 데려오지 못하고, 결국 공항에서 만난 무민과친구들을 데리고(?) 왔습니다ㅎㅎ
      스웨덴, 덴마크, 북유럽은 어딘가 심심한 듯 여유로운 느낌을 줘서 한번 가보고 싶은 나라들인데, 추억책방님께서는 이미 다녀오셨군요^^

      2020.08.23 22:14
  • 스타블로거 부자의우주

    핀란트, 카모메 식당, 무민, 그리고 공항 ^^
    영화 <카모메 식당>으로 왠지 가깝게 느껴졌지만 가보지 못한 곳. 가족들과 다녀올 곳으로 콕 점 찍어 두겠습니다.

    2020.08.27 09:10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저도 부자의우주님처럼 '카모메 식당'으로 핀란드를 더욱 친근하게 느끼게 되었어요.
      이 날 헬싱키에서의 일정 중 하이라이트(!)는 카모메 식당 흔적 따라가기 였어요. 아카데미 서점과 영화 촬영장소인 '카모메 식당' ^^
      하일라이트는 책 이야기와 함께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2020.08.27 15:46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