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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 레미 드 프로방스(Saint-Remy-de-Provence)는 프로방스 알프코트다쥐르 부슈뒤론주(아, 발음이 낯설어 보고적으면서도 몇 번을 확인했다)에 위치한 도시로 이곳에 위치한 생 폴 드 모솔(Saint-Paul de Mausole) 수도원의 정신병동에서 고흐가 치료를 받았다고 한다.

*참고 : 위키백과, 두산백과

 

*cloitre Saint Paul (cloitre : 수도원)

고흐의 자화상이 그려져 있는 오른쪽 패널에 'Centre Culturel Vincent van Gogh'라 적혀있다.

 

*입구에 들어서면 보이는 전경

 

 *고흐는 이곳에 머물면서 많은 작품을 남겼다고 한다

(곳곳에 고흐의 작품을 패널로 만들어 두었는데, 사진이 너무 어두워서 잘 안보인다)

 

 *Olive Trees with Yellow Sky and Sun(1889)

(위 사진 속 패널에 담긴 그림, '동주와 빈센트' p.111)

 

*photo by Joy.2019.F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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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모모

    정말 책을 보니 직접 가보고 싶어지네요 ^^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는 현실이 안타까워요...

    2020.10.19 11:34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아, 맞아요ㅠㅠ 여행을 못가니 이렇게 예전 사진들을 찾아보며 방구석 여행을 하고 있는데, 언제쯤 예전처럼 자유롭게 여행을 할 수 있을까요?
      모모님, 오랜만에 뵈어요. 잘 지내고 계시죠? 환절기 건강 유의하세요^^

      2020.10.20 22:38
  • 스타블로거 추억책방

    와~ 직접 가보지 못하니 책장에 있는 고흐 책이라도 읽고 싶어집니다.ㅎ
    올 초에 읽은 책에서 고흐가 치료 받았던 정신병원 내용이 기억 나는데 Joy님 사진 덕분에 눈에 그려지네요.^^

    2020.10.19 21:30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사진들을 정리하다가, 예전에 읽었던 책들도 다시 꺼내고 말 그대로 '고흐'를 만나는 시간이었어요^^ 사진에 올린 수도원의 정신병동에서 치료를 받았다고 하더라구요. 마침 그곳을 찾았던 날은 날씨가 쨍하니 너무 좋아서 오히려 고흐의 일생이 서글프게 느껴졌어요.

      2020.10.20 22:41
  • 파워블로그 하루

    프로방스 풍경 멋져요. ^^ 못가본 곳입니다. 언제나 갈까요. 고흐는 여전히 핫한 분이예요.

    2020.10.23 18:43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살아 생전 인정받지 못했던 고흐가 요즘 사람들 사이에서 이렇게나 핫하다는 것을 알게된다면 어떤 기분일까 싶습니다. 프로방스 지역은 너무 예뻐서 다시 한번 가보고 싶어요^^

      2020.10.24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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