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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서평단 발표가 났는데, 오늘 저녁 찾아온 책 ' 바쁨 중독 '

반가운 마음과 함께 책 제목 때문인지, 이 책도 참 바쁘게 내게로 왔구나..하는 생각이 든다.

 

'매 순간 바쁘게 살아야 한다는 착각'이라는 부제를 읽으니 조금 뜨끔하다.

매 순간 '무언가를 해야만' 한다는 생각에 편히 널부러지지 못하는 성격이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으며 그 착각에서 한발짝 비켜서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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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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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블로거 아름다운그녀

    저는 느리게 느리게 살다 보니 바쁨 중독은 아닙니다만, 많은 분들이 시간이 없다, 바쁘다고들 하시긴 하더군요. ^^ 책이 읽기 편안해 보입니다.

    2020.12.22 21:31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그러게요. 저도 어느샌가 말끝마다, 아, 바쁘다, 정신없다..는 말을 버릇처럼 하고 있더라구요. 이 책을 읽고 조금 여유로운 마음을 찾았으면 좋겠어요.
      아름다운그녀님, 오랜만에 뵈어요^^ 잘 지내셨죠?

      2020.12.22 22:04
    • 스타블로거 아름다운그녀

      네, 올 한 해가 정말 이렇게 허무하게 가는 일도 참 드물군요. 친구님 덕분에 잘 지냈습니다. 감사해요.

      2020.12.23 23:01
  • 스타블로거 흙속에저바람속에

    저 등허리에 꽂힌 태엽을 빼내면 조금이나마 덜 바쁘게 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천천히(?) 독서하시고 빨리(?) 리뷰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궁금합니다, 바쁨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는 비결이 무엇인지.^^

    2020.12.22 21:53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아, 그러게요. 눈여겨 보지 못했는데 흙속에저바람속에님의 글을 읽고 표지를 다시 보니 태엽이 아파보이기도 하네요. 괜히 제 등 뒤를 돌아보게도 되구요.
      흙속에저바람속에님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천천히 독서하고 빨리 리뷰 올리겠습니다!?! ㅎㅎ

      2020.12.22 22:06
  • 파워블로그 march

    항상 바쁘다는 말을 입에 달고사는 것같아요.좀 여유를 가지고 살아야가는데 ...
    어떤 이야기들이 있을지 궁금하네요.좋은 시간 보내세요~~

    2020.12.22 22:41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네, 가끔은 진짜 바쁜건지 아니면 습관적으로 바쁘다 말하는건지 헷갈리기도 합니다.
      아니면 스스로 바빠야 한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이 책을 읽으면서 '열심'과 '바쁨'의 차이에 대해 생각해보고 싶습니다.

      2020.12.24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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