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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읽은 책 : TOP 10 연설문

TOP 10 연설문

Mike Hwang,장위 공저
마이클리시(miklish) | 2017년 10월

 

2. 읽은 책에 대한 감상

TOP 2. 찰리 채플린 : '위대한 독재자'의 마지막 연설

'우리는 너무 많이 생각하고, 너무 적게 느낀다'

 

Then in the name of democracy, let us use that power. Let us all unite. Let us fight a new world, a decent world that will give men a chance to work, that will give youth a future and old age a security. p.46

 

그러면/ 그 이름으로/ 민주주의의, 우리가 사용하자/ 저 힘을. 우리 모두가 단결하자. 우리가 싸우자/ 한 새로운 세상을 위하여, 한 제대로 된 세상을 위하여 (그 세상은 줄 것이다/ 사람들에게/ 한 기회를/ 일할, 그 세상은 줄 것이다/ 젊은이들에게/ 한 미래를 그리고 (줄 것이다) 노인들에게/ 한 안전보장을. p.47

 

Now let us fight to fulfill that promise! Let us fight to free the world! To do away with national barriers! To do away with greed, with hate and intolerance! p.46

 

이제 우리가 싸우자/ 이행하기 위하여/ 저 약속을! 우리가 싸우자/ 자유롭게 하기 위하여 그 세상을! 제거하기 위하여/ 국가의 장벽들을! 제거하기 위하여/ 탐욕을, 증오와 편협함을 가진! p.47

 

5회차에 나뉜 영화 ' 위대한 독재자'의 연설문을 모두 마쳤다. 원문을 보기전 2~3번 미리 듣고, 책을 펼쳐 받아쓰기를 하고(위의 문장 중 볼드체로 기울여 쓴 단어가 빈 칸으로 되어 있다), 이후 다시 2~3번 정도 읽는 패턴으로 이 책을 읽어나가고 있다. 내용도 그렇지만, 영화 속 연설문이어서인지 마지막 대목에서는 찰리 채플린의 목소리가 거의 울부짖는(!) 소리로 들릴 만큼 격앙되어 있다.

이제 두번째 연설문을 마치고, 다음은 에이브러햄 링컨의 '게티스버그 연설'을 들을 차례이다.

 

3. 하고싶은 말

글쓰기 변경(예스블로그의 설명에 따른 '기존 Adobe Flash 기반 에디터를 신규 에디터로 변경)에 따라 처음 써보는 글꼴이다. 기존에 쓰던 '예스고딕'체를 써보니 글자체가 다르게 느껴진다. 게다가 글씨 크기 설정도 기존가 뭔가 다른 것 같고, 글자색 변경이나 단락 조정이 되지 않아 조금 낯설고 불편하기도 하다. 그래도 공지사항에 금주중 반영예정이라고 하니, 2021년에는 새로운 에디터를 활용할 수 있겠구나 싶다.

새로운 에디터와 함께 2020년 마지막 월요일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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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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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블로거 별나라이야기

    어색하지만 이것또한 익숙해지겠죠..^^
    마지막 월요일이라는게 믿기지않네요.. 이 월요일도 끝나가고 있구요 아쉬움반 설레임반..ㅎㅎ

    2020.12.28 22:03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아, 맞아요. 어제 글 쓰면서도 이렇게 하는게 맞나, 여러번 갸우뚱 거렸어요ㅎㅎ
      아, 이제 2020년 마지막 화요일이 지나고 있어요. 정말 아쉬움반, 설레임반이라는 말이 꼭 맞는 듯 해요^^

      2020.12.29 21:27
  • 스타블로거 달밤텔러

    맞아요..저도 처음엔 너무 이상하고 낯설어서..예쁘게 색깔도 못 넣고~ 곧 수정된다고 하니 왠지 예전보다 더 좋아질 거라 기대해요~
    Joy님..2020년 마지막 한 주 잘 마무리하시길 바래요.. 2020년이 끝나간다는 게 믿기지 않지만요..ㅋㅋ

    2020.12.28 23:35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무엇보다 글자색상을 바꾸지 못해서 넘 답답했는데, 이번주 중으로 기능을 추가한다고 하니 다행이다 싶기도 해요. 이왕이면 좀더 다양한 기능이 생겼으면 좋겠는데 말이예요^^
      달밤텔러님도 이틀남짓 남은 2020년 잘 마무리하시구요^^ 정말 시간이 넘 빠르죠? ^^;

      2020.12.29 21:28
  • 파워블로그 Aslan

    채플린 영화 대사 멋져요.!

    2020.12.28 23:43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이 영화는 보지 못했는데, 이번에 연설문을 듣다보니 한번 보고 싶어졌어요^^

      2020.12.29 21:29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