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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읽은 책 : TOP 10 연설문

 

TOP 10 연설문

Mike Hwang,장위 공저
마이클리시(miklish) | 2017년 10월

 

2. 읽은 책에 대한 감상

TOP 1. 에이브러햄 링컨 : 게티스버그 연설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

 

For score and seven years ago our fathers brought forth on this continent, a new nation, conceived in liberty, and dedicated to the proposition that all men are created equal.  p.26

 

4개의 20 그리고 7년(87년) 전에 / 우리의 아버지들은 낳았다 (이 땅에서) 한 새로운 국가를, (그 국가는) 품어진 / 자유 안에서, / 그리고 (그 국가는) 헌신했다 / 그 주제(를 위해)에 / 모든 사람들은 평등하게 창조되었다는. p.27

 

그 유명한, of the people, by the people, for the people(종종 전치사의 위치가 헷갈리기도 하지만) '게티스버그 연설'을 시작했다. 10개의 연설문 중 난이도는 세번째라고 하는데 지난번 찰리 채플린의 영화 속 연설과 비교하면 속도는 느린데, 발음이 조금 낯설고 문장이 장문으로 이루어져있다. 그리고 단어도 'score'에 '20'이라는 뜻이 있다는 것을 몰랐던 터라 대체 몇년 전이라는 건가..해석이 되지 않기도 했다.

 

3. 하고싶은 말

올 겨울은 춥다더니 정말! 춥다! 내일 저녁에는 눈 소식도 있다니 작년에 비하면 정말 '겨울 다운 겨울'인 듯 싶다. 추위를 많이 타는 편이라 꽁꽁 싸매고(?) 다니는데 더 추워지면 여기서 뭘 더 껴입어야 하나..내일의 복장을 고민하는 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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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블로거 별나라이야기

    저도 추운거 너무너무 싫어하는데...발에붙이는 핫팩부터 시작해서 양쪽 주머니에 하나씩. 양말을 두개신을까도 생각중입니다..ㅎㅎㅎ 여기는 눈이 녹지도 않았는데 눈소식이 있어서 당황스럽네요..^^ 감기조심하세요!

    2021.01.05 22:15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별나라이야기님은 발에 붙이는 핫팩까지 쓰시는 군요ㅎㅎ 저도 다음에 한번 시도해봐야겠어요. 별나라이야기님이 계신 곳은 지난번에도 제법 많은 눈이 내렸는데 지금은 어떠실까요? 운전 조심하시구요.

      2021.01.07 19:51
  • 스타블로거 흙속에저바람속에

    지난 해에는 그러지 못했으니 올해는 참 괜찮은 눈을 맞아보고 싶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Joy님.^^

    2021.01.05 22:34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네, 저도 한동안 내리는 눈을 맞으며 그 책을 떠올렸습니다.
      그런데 눈으로 고생하신 분들이 너무 많으시네요.
      흙속에저바람속에님도 미끄러운 빙판길 조심히, 안전히 다니셔요.

      2021.01.07 19:56
  • 스타블로거 부자의우주

    따뜻하게 조금 땀이 나도 따뜻하게 ......
    아이 둘(2)에게 하는 얘기 입니다. ^^ Joy님도 따뜻하게요

    score도 그렇지만 for도 의외네요.
    영어 급 땡기네요 *^^*

    2021.01.06 09:02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네, 조금 땀이 나도 따뜻하게^^ 내일은 더 춥다고 해서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부자의우주님도 따뜻하게, 미끄러운 길도 조심하시구요.

      2021.01.07 19:59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