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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2021.첫눈오던 밤

"와! 올 해 첫눈이다!"

그러게. 2021년 처음 만난 눈이니, 올 해 첫눈이라 불러도 되겠네.

참 괜찮았던 2021년 첫눈을 맞으며,

'괜찮다, 괜찮다' 어깨에 쌓이는 눈을 한참 바라보던 밤.

 

*이렇게 글을 올리고 뉴스를 보니, 눈으로 고생을 하신 분들이 너무 많으셨네요.

(저도 아침에 완전 엉금엉금 출근을 하긴 했지만요^^;)

 이웃님들, 미끄러운 길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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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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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블로거 Yiangtal

    생각보다 많이 와서 놀랬어요. Joy님도 오가는 길 조심하세요. 너무너무 위험하더라구요. ㅜ ㅜ

    2021.01.07 20:08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네, 퇴근을 하려 건물을 나서는 순간 눈발이 날리기 시작하더니 집에 오는 중간부터는 거의 펑펑 내리더라구요. 헤드라이트에 날리는 눈발이 조금 걱정스러울 만큼 많다 했는데 정말 많이 내렸네요. 뉴스를 보니 미끄러운 도로에 갖힌 사람도 또 사고가 난 경우도 있어서 이렇게 눈이 내려 예쁘기만 한건 아니구나..다시한번 생각했어요.

      2021.01.09 08:00
  • 스타블로거 흙속에저바람속에

    올해의 첫 눈을, 참 괜찮은 눈을 맞으셨네요, Joy님!
    제가 사는 곳은 흩날리기만 해서 첫 눈이기는 했지만 참 괜찮지는 않았답니다.^^;
    밤새 길이 얼텐데 내일 출근길 조심하세요~

    2021.01.07 20:22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물론 다음날 부터 빙판길에 고생을 하기는 했지만 눈이 내리는 그 순간에는 정말 예쁘다..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춥긴 했지만 밖에 서서 눈도 보고 사진도 찍고 했습니다(이런 저를 흘낏 쳐다보며 뭐하는 거냐..하듯 지나가시는 분들도 계셨지만^^;).

      2021.01.09 08:01
  • 스타블로거 별나라이야기

    여기도 눈이 많이와서 아이들이 학교에 못갔어요 내일도 원격수업을 한다고 하더라구요
    시골이다보니 고립아닌 고립으로 출근도 등교도 못하고 하루종일 아이들과 보냈네요..
    녹지도 않았는데 그 위에 눈이 내리는걸 보니 이제 제발 그만와라ㅠㅠㅠ 했어요..
    사람 마음이라는게 처음올때는 그렇게 예쁘고 좋았는데 말이죠...ㅎㅎㅎㅎ

    2021.01.07 21:08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안그래도 별나라이야기님은 어떠셨을까, 궁금했답니다. 지난번 눈에도 하얀 겨울왕국이 되었는데 더 내리면 불편하실텐데 했거든요. 아이들은 원격수업을 했군요. 출근도 못하셨다니 정말 불편하셨겠어요. 이제는 도로상황이 조금 나아졌기를 바래요.

      2021.01.09 08:03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