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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의 빛과 그림자를 찾아 떠나는 그림 여행'

 

암스테르담, 오테를로, 런던, 브뤼셀.보리나주.안트베르펜, 헤이그, 파리, 아를, 생 레미 드 프로방스, 오베르 쉬르 우아즈

고흐의 그림을 따라 이 많은 곳을 여행할 수 있다니, 목차만 봐도 벌써부터 설레인다.

 

표지에는 노란색과 잘 어울리는 고흐의 자화상(밀짚모자를 쓴 자화상, 1887)이 그려져있다.

서평단 도서와 함께 들어있는 고흐의 정물화 캘린더 중

단연 노란색이 강렬하게 눈에 들어오는 '해바라기'와 함께 기념사진 한 장 : )

 

반 고흐 미술관에는 후기에 그려진 <해바라기>가 있다. 노란 벽과 테이블을 배경으로 역시 노란 꽃병에 해바라기들이 잔뜩 꽂혀 있다. 아직 싱싱한 것부터 이미 시들어가는 것까지 무척 다양하다. 해바라기를 향한 그의 집념과 열정이 느껴진다. p.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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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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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블로거 흙속에저바람속에

    고흐의 자화상은 언제 봐도 포스가 느껴집니다. 캘린더까지 제공되는 책이었다니 신청이라도 해볼 걸 그랬나 싶네요.^^;; 노랑고흐와 함께 편안한 일요일 저녁 보내세요, Joy님!

    2021.02.07 18:07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노랑고흐책으로 고흐의 이야기와 그림을 따라 유럽여행을 시작했습니다^^
      흙속에저바람속에님께서 양보해 주셔서 제가 서평단에 선정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ㅎㅎ

      2021.02.07 18:52
    • 스타블로거 흙속에저바람속에

      앗, 오해하시지는 마십시오. 저는 그냥...단지...ㅠㅠ

      2021.02.07 22:57
    • 스타블로거 Joy

      앗, 저도저도!! 오해하지 마세욤..저도ㅠㅠ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댓글 달고 있습니당!)

      2021.02.08 08:39
  • 파워블로그 march

    도착했네요~~책도 달력도 정말 맘에 들어요. 흙속에바람속에님 덕분에 저도 기회를 얻은 것같은데요.^^

    2021.02.07 20:03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흙속에저바람속에

      march님께서도 그리 말씀하시니 괜스레 죄송해지네요. 자중하겠습니다.ㅠㅠ

      2021.02.07 22:57
    • 스타블로거 Joy

      네, 정말 달력은 생각지도 않고 있다가 받아서 더욱 기뻤어요^^
      저는 앤 일력 옆에 다소곳이 놓아두었습니다.

      2021.02.10 21:17
  • 별나라이야기

    저도 고흐 참 좋아하는데 말이죠..ㅎㅎ신청할까말까 고민했던책인데 조이님 리뷰를 읽고 구매를 결정해야겠어요! 고흐와함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21.02.07 20:41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앗, 리뷰를 읽고 구매를 결정하신다니, 더욱 꼼꼼히 읽어야겠네요^^
      이제 반 정도 읽었는데, 네덜란드와 벨기에 그리고 런던으로의 여행을 마치고 이제 파리에 입성할 차례입니다^^
      주말에 남겨주신 댓글에 이제서야 답을 다네요^^; 설연휴 기분좋게 시작하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2021.02.10 21:19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