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드.디.어 수채화 수업 첫번째 시간!

첫번째 과제는 봄날에 잘 어울리는 '꽃잎' 그리기 였다.

(제목도 '벚꽃 날리는 날'이라니, 계절 맞춤형 수업이 아닌가 싶다 ^^).

 

처음에는 물을 어느정도 써야 할지, 

꽃잎모양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가늠이 잘 가지 않았는데

물의 양과 꽃잎 모양을 조금씩 달리하며 연습하다보니 감이 왔다.

(물론, 꽃잎 간격이나 전체 모양을 생각하지 못하고 그려 '안'꽃잎 같은 아이들도 있지만^^;)

마지막에 이름을 쓰다가 아, 낙관을 하나 파야 하나..심각하게 고민 중 ㅎㅎㅎ

(뭘하든 본격적으로 준비하고, 시도하는 버릇이 나오고 있다^^;)

 

 

지난주 써놓은 글에 분홍 꽃잎을 더하고 혼자 흐뭇해 하고 있다.

Joy.2021.봄을 시작하며 : )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12

댓글쓰기
  • 사랑님

    조이님... 첫 수채화를 이렇게 잘그리시면... 반칙입니다. 너무 예뻐요...ㅠ.ㅠ
    근데.. 사진은 아직 2020년 봄이네요...

    저도 사실... 낙관을 파야하나 생각했었더랬는데 ㅋㅋㅋ 찌찌뽕~~

    2021.03.06 21:33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선배님! 칭찬해주셔서 감사해요^^ 앞으로 더 열심히 수업에 임하겠다는 다짐을!
      음..2020년을 코로나로 빼앗겨서 아쉬움이 남았나 봅니다. 답글 쓰고 빨랑 바꿔야 겠네요(알려주셔서 감사해요!)
      낙관..음..그쵸? 있으면 뭔가 딱! 완성되는 느낌이 들 것 같아요(역시 장비가 짱짱해야 더욱 흥이 나는 듯ㅋㅋㅋ).

      2021.03.06 22:45
    • 사랑님

      일단.. 낙관은 조이님이 먼저 사용해보시면 저도 따라 살랍니다. ㅋㅋㅋ 아무래도 장비는 조이님의 안목이 훌륭하셔서...(고양이 물통 최곱니다 ㅋㅋㅋ)

      고양이 컵 사고 싶은데.. 고민중이에요... 이쁘긴 한데.. 분명 저도 간장종지 내지는 수채화 물통으로 쓸거 같아서~~~ ㅋㅋ

      2021.03.06 22:55
    • 스타블로거 Joy

      저, 진짜로 도장 알아보고 있어요ㅋㅋㅋ 구매하게 되면 사진과 함께 글 올리겠습니다^^
      고양이 물통을 친구에게 선물했더니, 투명한 액체가 필요하다며 당장 소주를 사러 가겠다고 연락이 왔습니다(아니, 물을 담아도 될텐데, 술도 못마시면서 말이예요ㅎㅎ).

      2021.03.07 13:48
  • 스타블로거 부자의우주

    아하! 역시 잘 그리셨구먼유(!)

    재능 있는 Joy님 응원합니다 ^^

    옆자리분은 뭐라고 하시나요? 자못 궁금한데요 ^^

    2021.03.06 21:35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아코, 재능이라고 까지는 아니구요^^;
      책에서 하나, 하나 찬찬히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따라 그렸습니다.
      옆자리분은 "오!" 감탄사 한번과 짝짝짝! 박수 3번이었습니다ㅎㅎ

      2021.03.06 22:46
  • 스타블로거 삶의미소

    와 너무 예뻐서 ... 이제 시작인데 시작부터 막 솜씨 발휘하시네요 ^^
    정말 꽃잎이 봄을 빨리 오라고 재촉하는 듯합니다 ~~

    2021.03.06 22:15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3월과 잘 어울리는 그림으로 시작해서 그림을 따라 그리며 더욱 즐거웠습니다.
      삶의미소님의 칭찬에 힘입어 더욱 열심히 그려보겠습니다^^

      2021.03.06 22:47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