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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서평단에 선정되었는데, 이렇게나 빨리 만나게 되다니!

 

바람계곡의 나우시카(1984), 천공의 성 라퓨타(1986), 이웃집 토토로(1988),

마녀 배달부 키키(1989), 추억은 방울방울(1991), 붉은 돼지(1992),

폼포코 너구리 대작전(1994), 귀를 기울이면(1995), 모노노케 히메(1997),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2001), 고양이의 보은(2002), 하울의 움직이는 성(2004),

마루 밑 아리에티(2010), 추억의 마니(2014)

 

스튜디오 지브리의 작품들 중 내가 만난 이야기들을 하나씩 꼽아보려니

그 이야기를 함께 한 시간들이 떠올라 괜히 마음이 일렁거린다.

이야기 속 반가운 친구들을 만나며,

그들을 만났을 때의 나를, 그때의 시간을 떠올리게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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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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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블로거 흙속에저바람속에

    와, 벌써부터 지브리 스토리가 기대되는걸요! 토토로의 친구들 하며, 숲을 연상시키는 배경까지 완벽합니다.
    (쉿, 제 스마트폰 액정이 뿌옇게 보여서 몇 번이고 닦아냈던 건 비밀입니다. 초승달이었군요....)

    2021.03.23 22:40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아, 토토로 오르골이 거울이어서 빛이 반사된 듯 해요^^
      저도 처음에 사진을 찍어놓고 이건 뭐지? 달빛이 들어온건가? 했습니다ㅎㅎ
      음..그런데 적다보니, 그냥 초승달이라 여기는 것도 토토로와 잘 어울릴 듯 합니다^^

      2021.03.23 22:42
    • 스타블로거 흙속에저바람속에

      와, 누가 지브리 아니랄까봐 책을 넘기기도 전부터 상상의 나래를 펴게 만들어주는 우연까지, 죄송하지만 지금 바로 책장을 펼쳐보시면 안될까요? 농담입니다.^^;;; 왠지 오늘밤 엽이님 꿈에는 지브리의 아이들이 총출동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2021.03.23 22:46
    • 스타블로거 Joy

      저도 기대했는데, 토토로와 친구들은 꿈에 찾아오지 않고, 회사 동료가...(쿨럭...ㅠㅠ)

      2021.03.24 21:02
  • 파워블로그 모모

    ^^ 이름만으로 관심을 끄는 도서죠.
    전 천천히 보려고요.

    2021.03.23 22:45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네네, 정말 책제목만으로도 눈길이 갈 수밖에 없는 책이예요! ^^

      2021.03.24 21:02
  • 사랑님

    아.. 부끄럽지만.. 지브리가 누군지 몰라서 ㅠ.ㅠ
    조이님덕에 저도 새론친구들(?) 만나보겠네요.. 기다리겠습니다.

    2021.03.23 23:14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아, 혹시 '이웃집 토토로' 애니메이션을 아시나요? 위에 열거한 애니메이션을 만든 스튜디오 이름입니다^^
      사랑님께도 새로운 친구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아마 그중 몇몇은 이미 알고 계실지도 몰라요^^)

      2021.03.24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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