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초등학교 이후 정말 오랜만에 그려보는 어버이날 카네이션이다.

어설픈 그림을 받아들고 조금은 당황해하실지도 모르겠다.

그래도 직접 그렸다 말씀드리면 재미있어 하시겠지?

그 웃음만으로도 충분하다는 생각이 든다.

 

항상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12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나날이

    어버이날이네요. 그 날이라서 이렇게 딸이 주선하여 우리는 몸만 왔지요. 이 물 깨끗한 산촌에요.

    2021.05.08 07:25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나날이님께서 올려주신 사진들을 보며 저 역시 아침산책을 한 듯 합니다^^
      좋은 시간 보내고 오세요.

      2021.05.08 07:56
  • 스타블로거 삶의미소

    Joy님 ~너무 예쁘게 잘 그렸네요 ^^ 부모님이 아주 좋아하실 것 같습니다 ~~
    저도 어젯밤에 열심히 그려보았는데 역시 Joy님의 카네이션이 더 고급스럽습니다 ㅎㅎㅎ

    2021.05.08 09:48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얼마전 삶의미소님께서 블로그에 올려주신 글과 카네이션 수채화를 보고 저도 부모님께 그림엽서 선물을 드렸어요(아이디어 공유해주셔서 감사해요^^).
      조금 당황(?)하신 듯도 하셨는데, 결론은 아버지의 재능을 물려받은 것으로 마무리되었답니다ㅎㅎ

      2021.05.08 19:24
  • 스타블로거 부자의우주

    정말 잘 그리셨어여.(일취월장!)

    많이 기뻐하시겠어요 ^^

    예쁜 카네이션 맘에 담아 갑니다 ~~~

    2021.05.08 14:13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음..칭찬에 서투신 분들이셔서 결국 제가 칭찬해 달라 졸라야했습니다ㅎㅎ
      앞으로도 열심히 그려서 더욱 일취월장하겠습니다!
      항상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05.08 19:25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