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1. 내가 읽은 영어책 : Wonder

 

2. 이번주 영어공부 (June.14 - June.20 / 목표 : p.186 ~ p.195 / 실행 : ~ p. 210)

   I knew from the moment I saw her, the minute she sat down at our table in the cafeteria, that I likes her. I couldn’t keep my eyes off of her. p.188

 

비아의 남자친구 저스틴이 비아를 처음 만났을때 눈길을 뗄 수 없었노라 고백하는 대목, 글을 읽는 내가 왜 두근두근 하는건지^^

 

   All those eyes are compasses, and I’m like the North Pole to them. p.206

 

다시, 어기의 이야기. 항상 북쪽을 가리키는 나침반을 예로 들어 사람들의 시선이 자신에게 향한다고 말하는 아이의 마음이 어떠할지 안타까워지던 대목이었다. 

 

   Like at first they were shocked, but then when they saw I was laughing about it, they knew it was okay to laugh about it, too. p.210

 
하지만 점점 아이들과 친해지는 모습에 대견하다 토닥토닥 응원을 보내고 싶어진다.
 
3. Joy's small talk
한주가 어떻게 지났는지도 모를만큼 정신없는 한주였다. 출장, 회의, 출장, 회의, 출장, 출장, 출장...일요일 늦은 밤까지 이어진 업무에 오늘이 월요일이라는 것도 생각지 못했다. 덕분에 월요병 없는 월요일 아침이었달까?ㅎㅎㅎ
생각보다 쌩쌩한(!) 스스로에게 만족하는 것도 잠시, 오후부터 급피곤해져서 지금은 조금 멍한 상태^^;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2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ne518


    월요병이 없어서 좋았다 해도 저녁에는 피곤해지셨군요 이번 주는 그렇게 바쁘지 않으면 좋을 텐데...


    희선

    2021.06.21 23:42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네, 월요병 없는 아침을 시작했는데 정작 하루가 다지난 시간이 되니 많이 피곤하더라구요^^; 이번주는 최소한 주말에는 쉴 수 있을 듯 합니다^^ 작은 행복에 감사하려 합니다ㅎㅎ

      2021.06.22 20:38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