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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Joy

 

강가에 빨갛게 피어있는 접시꽃을 보니 여름이구나 싶다.

어떻게 저렇게 꼿꼿이 줄기를 따라 꽃을 피우는지..매번 신기하다는 생각도 든다. 

 

앤의 정원에서 만난 접시꽃을 그리다가 문득 파란꽃을 그리고 싶어졌다.

파란 접시꽃이라니, 들어본 적은 없지만

여름이니까, 뭐 어때? 하는 마음으로 파란꽃을 만난다 : )

 

with 앤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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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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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블로거 부자의우주

    정말 예쁜 파란 접시꽃이네요.

    진심으로 꾸준히 즐기는 모습, 응원합니다 ^^
    보기도 좋고요~~

    2021.07.04 12:32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자의우주님^^
      저도 요즘 새로운 취미가 생겨서 즐겁습니다!

      2021.07.06 22:10
  • 파워블로그 나날이

    좋네요 감성도 좋고 그림도 좋고 선도 아름답고......좋네요.

    2021.07.04 13:18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우와^^ 나날이님의 칭찬을 받으니 더욱 열심히 그려야겠다 생각이 드네요^^
      감사합니다!

      2021.07.06 22:10
  • 파워블로그 march

    여름이니까~ 좋은데요, 파란 접시꽃 ^^ 응용력도 뛰어나시고~~
    저도 오늘 접시꽃 봐서 기분 좋았어요.

    2021.07.04 17:32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그러고보면 뜨거운 여름에는 붉은 태양과 함께 푸른 바다가 있구나..싶었어요.
      march님께서는 항상 다양한 식물들을 소개시켜주셔서 블로그에 들를 적마다 숲에 산책온 기분입니다^^

      2021.07.06 22:12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