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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가 읽은 영어책 : Wonder

 

2. 이번주 영어공부 (June 28 ~ July 4 / 목표 : p.223 ~ p.232 / 실행 : ~ p.240)

   Good-by, Good-by world! Good-by, Grover’s Corners...Mama and Papa. Good-by to clocks ticking and Mama’s sunflowers. And food and coffee. And new-ironed dresses and hot baths...and sleeping and waking up. Oh, earth, you’re too wonderful for anybody to realize you! p.231

 

몇해전인가 드라마 마더에서 이 대사를 만난 적이 있다. 배우 이혜영님이 극중 죽음을 앞두고 되뇌이던 대사였는데 그 장면이 무척이나 인상적으로 마음에 남았다.

 

책 속 비아가 무대에 올라 부모님과 어기 앞에서 되뇌이는 대사를 읽으며, 가족들을, 특히 어기를, 학교로 초대하기까지 비아의 고민 그리고 자신의 역할을 친구에게 양보한 미란다의 결정들이 겹쳐져 마음이 술렁인다.

 
3. Joy's small talk
연극 '우리 읍내(Our Town)', 어떤 내용인지 읽어보고 싶어서 일단 장바구니에 담아두기!
 
 

우리읍내

손톤 와일더 저
예니출판사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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