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구딩 노부부처럼'이라는 부제가 붙은

서평단 도서 '당신과 이렇게 살고 싶어요' 도착!

 

처음 Gooding (구딩)이라는 글을 읽고 무슨 뜻일까 곰곰히 생각해보다가

혹시, Good + ing 가 아닐까 추측했었는데,

책을 받고 보니 '빙고', 내 예상이 맞았다.

 

   구딩은 좋은 것이 계속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지어진 이름이며, p.13

 

이제 목차와 첫 페이지를 읽었지만

예쁜 그림에 벌써부터 두근두근 기대감 상승 중이다.

(다 읽고 옆자리분에게도 필독서로 지정해줘야지!)

 

 

당신과 이렇게 살고 싶어요

긴숨 저
서랍의날씨 | 2021년 06월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8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흙속에저바람속에

    구딩에 대한 채점 결과, 엽이님 O, 저는 X이군요.ㅠㅠ
    구딩한 독서하십시오!

    2021.07.24 22:38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제가 찍는 걸 잘하나 봅니다ㅎㅎ 저는 말순님의 구딩에 대한 해석도 좋았어요^^
      구딩한 일요일 보내고 계시기를 바랍니다.

      2021.07.25 11:37
  • 파워블로그 march

    저 돼지랑 비슷한 친구 우리집에도 있어요.ㅎㅎ
    책보다 돼지가 먼저 눈에 들어왔어요.^^
    재미있는 이야기 들려주세요~~

    2021.07.24 23:42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저 돼지들을 살때 형제, 자매들이 많았는데, 그 중에서 march님 댁으로 간 친구들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ㅎㅎ

      2021.07.25 11:38
  • 스타블로거 ne518


    좋은 게 오래 이어지면 좋을 텐데... 그런 마음을 가지면 그렇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Joy 님 책 즐겁게 만나세요


    희선

    2021.07.25 00:54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그림이 많아 아침에 일어나 다 읽었네요ㅎㅎ 그런데 너무 달달해서 조금 오글거리기도 하구요^^ 좋은건 오래 같이 보고 즐기면 좋겠지요.

      2021.07.25 11:39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