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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가 읽은 책 : Heidi / 夏目友人帳 1

 

2-1. Heidi (목표 : p.1~p.7 / 실행 p.9)

하이디의 이모(Detie)가 하이디를 할아버지에게 맡기기 위해 산을 오르며, 할아머지에 대해, 자신의 언니이자 하이디의 엄마(Adelheid)와 아빠(Tobias)에 대해 이야기하는 대목이다.

무엇보다 이야기의 무대가 되는 Dorfli가 어디쯤인지 궁금해 찾아봤지만 검색에 지명이 나오지 않아 이야기의 첫단락에 써진 Mayenfeld를 구*지도에 검색해 봤다.

 

   The pretty little Swiss town Mayenfeld lies at the foot of a mountain range, whose grim rugged peaks tower high above the valley below. p.1

 

그런데 Mayenfeld라는 지명 옆에 보이는 Heididorf! 확인해보니 하이디의 집이라는 설명과 작은 집, 그리고 안내판 사진이 뜬다.

 


*출처 : Google Map

 

그건 그렇고, 산에서 혼자서는 마주치고 싶지 않은 사람이라는 할아버지는 과연 어떤 모습으로 등장하실지 궁금하다.

 

   “He’s not the sort of person one would want to meet alone on the mountain.‘ p.3

 

Heidi

Johanna Spyri/Anna Bond(Illustrator)
Puffin Books | 2014년 08월

 

2-2. 夏目友人帳 1 (목표 : p.6~p.10 / 실행 p.10)

하이디를 '읽고' 있다면, 나츠메 우인장은 '그리고' 있다. 무슨 이야기인가 하면..아는 단어가 그리 많지 않다보니 단어장에 히라가나를 적어가며(그려가며?) 해석을 하는 수준인거다. 게다가 한글로 읽을 때는 잘 몰랐는데, 나츠메가 이렇게 생각이 많은 애였구나! 싶다.

 

夏目友人帳 1

綠川 ゆき 저
白泉社 | 200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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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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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블로거 부자의우주

    히라가나를 그려가고 …

    구글과 독일어에는 능숙한? 조이님 ^^

    신기하네요 ~~~

    2021.07.26 21:12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히라가나는 말그대로 완전 그리고 있고, 구글은 그냥 지도를 보며 이곳저곳 헤매는 정도입니다.
      그리고 독일어는 모르는 1인입니다^^;

      2021.07.27 21:07
  • 스타블로거 흙속에저바람속에

    구글맵까지 가동시키시는 엽이님의 독서력이란!
    헤이디, 아니 하이디는 읽고 나츠메는 그린다 는 표현에서 빵 터졌습니다.ㅎㅎㅎ

    2021.07.26 23:25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하이디의 배경이 어딘지 넘넘 궁금해졌거든요. 종종 책을 읽다가 지명을 찾아보곤 하는데, 제법 재미있습니다ㅎㅎ
      아, 그리고 정말..나츠메는..열심히 그리고 있습니다. 음..최소한 나중에 글씨 연습은 되겠지요? ^^;

      2021.07.27 21:08
  • 스타블로거 ne518


    책을 보시면서 어딘지 찾아보기도 하셨군요 저는 하이디 몇해 전에 책으로 보기는 했는데, 그런 지명 나와도 그냥 넘어갔습니다 하이디의 집이 나오기도 하는군요 <나츠메 우인장>도 조금 보셨군요


    희선

    2021.07.27 04:00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네, 나츠메 우인장을 이제 시작했는데 시간이 제법 걸릴 것 같습니다^^;
      가끔 책을 읽다가 지명이 나오면 찾아보곤 하는데, 그러다가 책을 덮고 여행하듯 지도와 사진들을 보기도 합니다^^

      2021.07.27 21:09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