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1. 내가 읽은 책 : Heidi / 夏目友人帳 1

 

2-1. Heidi (목표 : p.10~p.16 / 실행 p.16)

   Detie replied, more reluctantly each time, “She’s up at Uncle Alp’s. Yes, that’s what I said. She’s with Uncle Alp.”

   It made her uneasy to hear the women call back to her, from all sides, “How could you do it, Detie!” “Poor little mite!” “Fancy leaving that helpless little creature up there with that man!” p.16

 
할아버지의 집에 하이디를 남겨두고 내려오는 길, 이모는 사람들로부터 어떻게 그 어린애를  할아머지에게 맡기고 내려올 수 있었냐며 핀잔을 듣는다. 나도 예전에는 이모가 참 얄미운 사람이라 여겼는데, 책을 다시 읽으니 이모도 나름대로 힘들었겠다 싶다. 언니와 형부가 죽고 아이를 맡아 키웠으니 그녀도 녹록치 않은 생활이었을거다.
누군가 둘리이야기에서 고길동 아저씨가 안쓰러워지면 어른이 된거라 했는데, 유사한 맥락이 아닐까 싶다.
 
 

Heidi

Johanna Spyri/Anna Bond(Illustrator)
Puffin Books | 2014년 08월

 

2-2. 夏目友人帳 1 (목표 : p.11~p.15 / 실행 p.15)

드디어 야옹선생을 만난 나츠메, 이제 본격적인 이야기의 시작이다^^

(여전히 히라가나를 그리느라 진도가 잘 나가지 않는다ㅎㅎ)

 

夏目友人帳 1

綠川 ゆき 저
白泉社 | 2005년 10월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2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ne518


    잊어버렸는데 이모가 하이디를 할아버지 집에 데려다 주었군요 그래도 하이디한테는 그게 좋지 않았을까 싶어요 이건 나중에 그렇게 생각한 걸지도 모르겠지만... 조금씩이라도 보시는군요


    희선

    2021.08.07 03:08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결과적으로는 할아버지와 하이디가 함께 행복해서 다행이었지요^^ 글에도 적었듯이 어릴적에는 이모가 '나쁜'사람이라 생각했는데, 다시 읽어보니 그녀도 힘들었겠다..싶었습니다.
      지난번 Wonder에 비하면 진도가 더디지만 목표는 채우려 노력중입니다.

      2021.08.07 13:05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