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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log.yes24.com/document/15292202

내가 해야 할 일
 

자꾸 미루는 것 어찌 알고

숲 속의 시냇물이

나를 따라오며 재촉하네

 

나도 흐르는데

너도 흘러라

어서 움직여라

- 모든 순간이 다 꽃으로 필 거예요 中 10월 23일 -


 

이른 아침 울리는 예스의 책 도착 알림..

어.. 뭐지.. 구매책도.. 서평단책도 없는데..

우와.. 얼마전 Joy이 열었던 영화 이벤트에서

당첨되어 받게 되는 책선물이였다..

 

또 이리.. 밤을 기다리며..

임백천님의 "마음의 쓰는 편지"를 들으며

이 책과 함께 데이트 해야겠다..

 

Joy님 감사해요.. 

멋진 이벤트 열어주셔서 ..

자꾸만 이웃님들의 이벤트에 중독되어 갑니다..^^ 

 

...  소/라/향/기  ...

밤은 이야기하기 좋은 시간이니까요

이도우 저
위즈덤하우스 |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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