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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퇴근을 하니 집 앞에 다소곳이 놓여 있는 택배를 보며

아하! 며칠전 서평단에 선정된 <그림 그리는 여우>가 도착했나 보다!

반가운 마음에 개봉을 했는데, 

왠걸, 여우는 어디가고 꼬꼬댁 , <모든 치킨은 옳을까?> 가 들어있다.

응? 왜지?

 

서평단 발표자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책을 보낸 출판사를 확인해 보니(두 권 모두 같은 출판사였다) 아무래도 배송오류인 듯 했다.

출판사에 상황을 적어 메일을 보내자 

미안하다는 글과 함께 '여우'를 다시 보낼테니,

'닭'도 반품 없이 편히 읽어달라는 회신을 주셨다.

그리고 주말을 맞아 드디어 서평단 도서인 <그림 그리는 여우> 도착!

 

덕분에 2권의 책을 읽을 기회가 생겼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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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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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블로거 부자의우주

    축하드립니다 행복한 오류도 있네요
    Joy님의 즐거움이 느껴지네요 ~~~

    2021.11.28 18:24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네, 처음에는 당황스러웠는데 2권의 책이 생기니
      부자의우주님 말씀처럼 이런 오배송은 즐거운데?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ㅎㅎ
      부자의우주님, 주말 잘 보내셨나요?
      저는 지난주를 정신없이 보냈더니 주말까지 조금 멍하네요^^;

      2021.11.28 19:57
  • 스타블로거 삶의미소

    여우를 기다렸는데 여우가 잡은 치킨이 먼저 도착을 했나보네요 ㅎㅎㅎ
    책들과 좋은 시간 되시길요 ^^

    2021.11.29 00:06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아, 맞아요. 저도 그런 생각을 했었어요.
      이 닭은 여우가 잡은 건가 하고 말이예요ㅎㅎㅎ

      2021.12.04 13:47
  • 파워블로그 모모

    ^^ 뭔가 했어여.

    2021.11.29 11:46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제 제목에 낚이(?)셨군요ㅎㅎ
      공교롭게도 제목이 닭과 여우여서 이렇게 글을 적어봤네요^^

      2021.12.04 13:48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