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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그래비티'를 보다가

조지 클루니가 아득하고 까만 우주 속으로 침잠하는 장면에서

나도 모르게 펑펑 울었던 기억이 떠올랐다.

 

주말,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반가운 수다를 떨다가

테이블 위에 놓여있는 작은 우주인들을 만났다.

영화 속 코왈스키(조지 클루니)도 무사히 돌아와

기쁨의 샴페인을 터트렸으면 좋았을 걸..괜한 바램을 해본다.

 

 

그래비티 (1Disc)


워너브러더스 | 2014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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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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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모모

    전 관람은 안했지만 내용은 들었어요. 듣기만 해도 안타까운 상황이에요..
    친구분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네요 ^^

    2021.11.29 11:45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네, 오랜만에 만난 친구인데, 언제 만나도 이렇게나 즐겁게 수다를 떨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영화 '그래비티'는 시간 되실 때 한번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산드라 블록의 연기도 멋졌어요^^

      2021.12.04 13:42
  • 스타블로거 추억책방

    그래비티를 관람하지 못 해서 영화 속 주인공 상황이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우주에서 어려움을 겪는 상황이었나 봅니다. 종종 사물이나 향기를 통해 관련된 기억을 떠올릴 때가 있더라구요. 저는 Joy님이 올리신 작은 우주인 사진 보니 마션이 떠오르네요.^^
    올해 한 달도 안 남았네요. 12월 뜻깊고 즐겁고 보내세요. Joy님.^^

    2021.12.04 08:12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앗, 그렇네요. 마션의 우주비행사도 떠오르네요^^
      영화 그래비티는 산드라 블록의 연기가 멋졌었는데(거의 1인극이랄까요?), 저는 짧게 등장한 조지 클루니가 더 기억에 남더라구요.
      요즘 블로그에 자주 들르지 못하는데 이렇게 잊지 않고 항상 인사 남겨주셔서 넘 감사해요!
      추억책방님의 12월도 따뜻한 시간으로 가득하시길 응원합니다^^

      2021.12.04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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