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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클러버 2월 도서, <반 고흐, 영혼의 편지>가 도착했다.

이래저래 여유로운 연휴를 보내기는 어려울 듯 하지만

그래도 짧은 시간의 틈새는 주어지겠지.

고흐의 글은 어떤 빛깔로 마음에 담길지 

설렘과 왠지 모를 씁쓸함이 동시에 느껴지는 고흐와의 만남.

 

 

반 고흐, 영혼의 편지

빈센트 반 고흐 저/신성림 편
위즈덤하우스 | 2017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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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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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블로거 부자의우주

    감각적인 배치(엄지척!)

    구정 연휴 즐겁게 Joy 누리세요~~~

    2022.01.29 23:56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헤헤, 항상 좋게 봐주시는 부자의우주님이 계셔서 든든합니다!
      연휴 셋째날, 여유로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2022.01.31 08:08
  • 스타블로거 추억책방

    저는 동명의 제목으로 다른 출판사 책을 갖고 있습니다. 책꽂이에 오랫동안 꽂혀 있는데 Joy님 포스팅을 보니 책장에서 꺼내 읽어보고 싶어지네요.ㅎ
    설 연휴 풍성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Joy님.^^

    2022.01.30 07:09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아, 출판사가 여러곳이었나 보네요. 어쩌면 번역하는 이마다 그 느낌이 조금씩은 다르지 않았을까 생각하니 궁금하기도 하네요.
      추억책방님께서 만나신 고흐의 편지는 어떤 느낌일지 이 역시 궁금합니다^^
      추억책방님의 설연휴 셋째날 아침이 여유롭고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2022.01.31 08:11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