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퇴근길, 까만밤에 둥실 떠있는 둥근 달을 보며 집에 도착하니

서평단 도서가 도착해있다(우와! 어제 선정되었는데 이렇게나 빨리!!)

 

제목을 본 순간 마음을 끌었던 책, 달에서 내려온 전화

'당신은 누구와, 어떤 대화를 나눌 것인가요?'

표지에 적힌 질문을 읽다가 

이제는 마주할 수 없는 그리운 얼굴을 떠올린다.

왠지 이 책을 읽는동안 나는 여러번 울컥하며 그 얼굴을 떠올릴 것 같다.

 

그런데 왜 달에서 걸려온 전화가 아니라, '내려온' 전화인걸까?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2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추억책방

    표지와 제목이 잘 어울리는 책이네요. 책과 함께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Joy님.^^

    2022.02.18 18:27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추억책방님의 글을 읽고 사진을 보다가 '달'이 저런 색이었나, 갸우뚱하며 표지를 확인했습니다. 반짝이는 은빛의 달이니 비추이는 빛이나 각도에 따라 색이 다양하게 변하고 있네요. 정말 책 속 이야기와도 잘 어울린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추억책방님도 기분좋은 주말 보내고 계시기를 바래요^^

      2022.02.19 13:31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