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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야근으로 점철된 시간을 보낸 내게 작은 선물을 했다.

하루 휴가를 내고 동네 책방 나들이 하기 : )

(우리 동네였으면 좋으련만 아쉽게도 옆 동네이긴 했지만ㅎㅎ)

 

사각사각 책방

 

얼마전 온라인 필사모임에도 참여했던 필사전문 책방이다.

(말 그대로 활동은 제대로 못하고 참여만 했던^^;)

 

나무계단을 밟고 올라가면

사각사각 소리가 날 것만 같은 아늑한 공간을 만날 수 있다.

 

다음에 들르면 이 곳에서 차 한 잔 마시면서 책도 읽어봐야지^^

 


책방에서 만나 집으로 데려온(모셔온?) 반고흐 아저씨와 노란표지의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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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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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모모

    좋은 시간을 보내셨네요 ^^
    책방이라...서점은 동네에 있지만 분위기가 안나네요...그래도 조용하게 있으면 어디든
    좋다고 생각하네요.

    2022.04.22 14:08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네, 처음 다녀온 곳인데 왠지 앞으로 종종 들를 듯 해요.
      아늑한 공간이 참 좋았어요^^
      모모님 말씀처럼 조용하게 나만의 생각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면 어디든 좋을 듯 합니다. 누구에게나 그런 공간이 필요하기도 하구요^^

      2022.04.24 16:49
  • 스타블로거 부자의우주

    좋아지는 날씨만큼 좋은 시간 보내세요 ^^

    2022.04.22 22:15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부자의우주님의 응원 덕에 기운내며 봄날을 지내고 있습니다.
      솔직히 조금 우울한 일들이 겹쳤었는데, 날씨가 좋으니 또 기분도 덩달아 가벼워지는 듯 싶습니다.

      2022.04.24 16:50
  • 스타블로거 ne518


    책방 이름이 사각사각이라니 예쁘네요 저기에 연필로 글 쓰는 소리가 들릴 듯하겠습니다 책방 둘레도 멋지네요 자연이 있어서...


    희선

    2022.04.24 01:30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Joy

      이 곳은 '필사 전문'이라고 책방의 성격을 규정지어서 '사각사각'이라는 이름을 사용하신 듯 해요. 실제로 필사를 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해 두었답니다^^

      2022.04.24 16:51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