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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딱 뚝딱 이자벨 공작소

[도서] 뚝딱 뚝딱 이자벨 공작소

핍 존스 글/사라 오길비 그림/김정용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발명 도구 가방을 가지고 다니면서

뚝딱뚝딱 발명품을 만들어 내는

엔지니어 소녀 이자벨의 이야기에요.

 

 

발명 소녀 이자벨은 늘 발명 도구 가방을 들고 다니면서

고장난 건 고치고, 평범한 건 특별하게 만들었어요.

그런데 가끔 발명품들이 작은 문제를 일으키기도 했어요.

 

 

장갑차 주전자의 피스톤이 튀어나오거나

소용돌이 스파게티 기계가 집 벽지를 잡아뜯기도 하고

이발 로봇의 이발 가위가 제멋대로 움직이기도 했어요.

정성껏 만든 기계와 로봇이 마음대로 움직인다면

아이들은 얼마나 속이 상할까요?

 

 

 

똑똑하고 영리한 이자벨도 쉽게 화를 내었어요.

뜻하지 않게 기계가 망가졌지만 속이 상하는 마음은 어쩔수가 없고.

속상하지만 화도 나겠죠?

 

 

 

이때 할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원하는 걸 이루기 위해선

될 때까지 하고 하고 또 해야한단다~."

끈기있게 일을 해내기를 바라는 할아버지의 말씀.

 

옳은 말씀이지만 이자벨은 속상함은 여전해요.

발명 도구 가방을 들고 이리저리 왔다갔다 돌아다니고 있을때,

날개 다친 까마귀 한마리를 구하게된 이자벨

 

 

까마귀의 날개를 만들어 주기 위해서

여러가지 재료들을 가지고

여러 방법으로 시도를 해본 끝에

마침내 까마귀가 날개를 달고 날 수 있었어요.

끝까지 포기 하지 않고 시도한 결과였죠!

 

 

 

여러 종류의 부품을 가지고

다양한 발명품을 만들어내는 이자벨!

이자벨의 그런 상상력과

이자벨의 친구 까마귀를 위해서

실패했지만 다시 도전하고

다시 실패했지만 또 도전하면서

노력하는 이자벨의 모습을 보고

많은 친구들의 상상력에 반짝반짝 불이 들어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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