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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 독서 습관

 

집으로 가는 먼 길

캐런 매퀘스천 저/이순영 역
문예출판사 | 2012년 12월

1) 독서 시간과 읽은 페이지 : <밤 10:00 - 10:19>, <11~ 29>
2) 읽은 책에 대한 감상 : 이야기의 초반은 슬픔 치유 모임에서 다양한 사함들의 대화를 자유롭게 들어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에요. 내가 우울할 때 하는 아주 근사한 일 한 가지를 더 말하자면, 차 라디오에서 좋아하는 노래를 찾아 따라 부르는 거예요. 크게, 아주 크게,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면서 부르는 거죠. 그러면 여지없이 웃음이 마구 터지는데, 특히 정지 신호에 걸려 있을 때 그래요. 어떤 때는 사람들이 재미있어 죽겠다는 표정으로 나를 보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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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