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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타이밍(miracle timing)

[도서] 미라클 타이밍(miracle timing)

마크 W. 셰퍼 저/임승현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코로나 기간 동안에 경기가 침체되어 지출이 소득을 앞서나가는 상황을 많은 이들이 겪고 있다. 코로나 기간 동안에 이뤄진 경제 성장률과 개인 소득 증가율을 살펴보면 상위 소득과 중위 소득, 하위 소득의 값을 살펴보면 같은 소득 증가율일지라도 금액이 판이하게 차이를 보인다. 1,000만 원의 1%와 100만 원의 1%의 값이 같지 않다는 것과 같이 말이다. 또 다른 경우를 살펴보자 A와 B는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다. 이들이 다루는 콘텐츠의 주제는 같다. 누군가는 업계에서 저명한 인사로 이름과 영향력을 넓혀나가고 누군가는 여전히 그늘 속에 머무른다. 이런 경우를 목격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그렇다면 이러한 차이가 발생하는 까닭은 무엇일까? 언뜻 보기엔 비슷해 보이지만 어딘지 모르게 다른 아주 작은 틈새를 통해 차이를 만들어 성공할 수 있었던 이들의 비밀은 무엇일까?

 

 

 

 

 

 

도서 미라클 타이밍에서는 이러한 성공의 아주 작은'기회의 틈'에 대해 이야기한다.

 

도서는 '성공 복리'라는 개념을 자주 언급하고 있는데, 이는 누군가 어떠한 분야에서 비교우위를 점하는 순간부터 시간이 지날수록 원금에 이자가 붙고 이자가 붙은 원금에 다시 이자가 붙는 복리와 같이 혜택이 눈덩이와 같이 불어난다는 개념이다. 한마디로 돈이 돈을 부른다.라는 뜻이다. 기본적인 자본금을 가지고 있기에 무언가를 도전하기의 망설임이 없고 실패하더라도 다시금 일어설 수 있는 금전적 여건이 되기 때문에 더욱 성공할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이다. 또한 억울한 일을 당해 피해 금액을 복구하기 위해서 법적인 분쟁이 피할 수 없을 때에도 돈이 필요하다. 수복에도 돈이 필요한 것이다.

 

 

 

 

도서에서는 페이스북의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와

윙클보스 형제의 이야기가 소개된다.

 

윙크 보스 형제는 마크 저커버그가 훔친 자신들의 컴퓨터 코드를 지적 재산으로 인정받기 위해 소송을 걸었고, 페이스북이라는 거대한 회사와 4년 동안 분쟁을 했다. 조정 경기의 운동선수였던 형제가 긴 시간 동안 대기업과 법적 분쟁을 이들이 계속 이어나갈 수 있었던 바탕은 그들이 부자였기 때문이었다. 이들은 재판에서 협상을 통해 6,500만 달러를 지급받았고 이중 일부를 주식으로 받아들임으로 페이스북이라는 회사의 가치가 상승함에 따라 이는 약 5억 달러가 되었다. 만약 이 형제가 부유하지 않았더라면? 지금 당장 생활에 필요한 자금이 필요한 상태였다면 일부를 주식으로 지급받는 것을 승낙할 수 있었을까? 아니었을 것이다.

 

 

 

 

그렇다면 도서가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단순히 시작이 부유해야 부유한 삶을 영위할 발판이 된다고 이야기하고 싶은 것일까? 아니다. 저자는 성공의 성공을 이루고 또다시 성공을 이룬 이들의 성공 알고리즘에 대해 파헤치고 그 알고리즘을 타고 자신의 위치에서 머무르지 않고 성공할 수 있는 기회의 틈에 대해 이야기한다. 성공의 복리 효과를 누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저자는 5단계로 실전 전략에 대해 소개한다. 자세한 내용은 도서를 읽어보시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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