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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log.yes24.com/document/10592313


솔라

이언 매큐언 저/민승남 역
문학동네 | 2018년 07월


신청 기간 : ~8 16일 24:00

모집 인원 : 5명 

발표 : 8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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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적으로 대담하고 무지막지하게 재미있다.
이언 매큐언은 무서운 진실을 우아하게 파헤친다.
월스트리트 저널


『솔라』는 작품마다 평단과 대중의 일관된 지지를 받으며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현대 영문학의 대표 작가 이언 매큐언의 열한번째 장편소설로, 지구온난화라는 위기와 그에 마주한 탐욕스러운 노벨물리학상 수상자의 인생을 통해 인간 본성과 현대사회의 모순을 통렬하게 풍자한 작품이다.

매큐언은 오랫동안 기후변화를 소설로 다루고 싶었지만 각종 수치와 그래프로 가득한 까다로운 주제인데다 가치 판단의 문제가 결부되어 엄두를 내지 못했다. 그러다 2005년 환경단체 케이프 페어웰의 초청을 받아 여러 예술가, 과학자와 함께 지구온난화의 실체를 확인하러 북극해의 스발바르로 떠난 여행에서 실마리를 찾았다. 그는 얼어붙은 피오르의 장엄한 풍경에 감탄하는 한편 나날이 심해져가는 공용 탈의실의 카오스에 충격받았다. 참가자들의 드높은 이상과 탈의실이라는 한정된 공간에서조차 질서를 유지하지 못하는 이들의 한심함의 괴리는 나약한 인간 본성의 완벽한 메타포였다. 마침내 그는 자기 삶도 추스르지 못하면서 온난화라는 대재앙으로부터 지구를 구하겠다는 야심에 사로잡힌 전무후무한 안티히어로를 탄생시켰다.

2010년 『솔라』가 발표되자 물리학과 기후변화, 인공광합성을 전 지구적인 스케일로 결합한 대담한 상상력에 극찬이 이어졌고, 무엇보다 그 모든 것을 아우르는 유머에 뜨거운 관심이 쏟아졌다. 첫 소설집 『첫사랑, 마지막 의식』과 부커 상 수상작 『암스테르담』 등 인간의 얄팍한 도덕성과 위선을 풍자한 전작이 조소나 냉소를 자아냈다면, 이번 작품은 블랙유머의 폭소가 압도적이며 “원숙한 매큐언은 어느 때보다 매섭게 재미있다”(엔터테인먼트 위클리) “예술적으로 대담하고 무지막지하게 재미있는 작품”(월스트리트 저널) 등의 찬사를 받았다. 또한 그해 최고의 코미디 소설에 수여하는 볼렝저 에브리맨 우드하우스 상을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수상하며 “위대한 작가의 눈부시게 웃긴 소설”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추천사 


지금껏 매큐언이 쓴 것 중 제일 웃긴 책. 매큐언은 거의 경쟁상대가 없는 문장가이며 말도 안 되게 독창적이다. -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인간은 약하고 자연은 무자비하다. 그리고 원숙한 매큐언은 어느 때보다 매섭게 재미있다.- [타임스]

매큐언은 스스로가 지적이고 시니컬한 이야기의 대가임을 입증해왔다. 하지만 『솔라』로 기대치는 더욱 올라갔다. 이 책은 최초의 기후변화 코미디일 것이다.- [몬트리올 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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