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조화로운 삶

[도서] 조화로운 삶

헬렌 니어링,스코트 니어링 공저/류시화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헬렌 니어링의 소박한 밥상' 이라는 책을 인상깊게 읽었다. 

식생활의 미니멀이랄까?

그래서 이 책도 읽어 보기로 했다. 정말 잔잔하게 읽을 수 있는 책.

이 부부가 뉴욕에서 버몬트 시골로 이사한 건 1932년.

내가 태어나기도 훨씬 전인 1932년은 아주 옛날이고, 지금과는 영 다른 시대인것 같지만

자연에서의 삶이라면 그다지 다른 것 같지도 않다. 

수십만년전 인류에 비하면 동시대이니까.

지금의 나는 너무도 많은 것을 손쉽게 얻을 수 있어서 오히려 만족감이 작다는게 문제.

적은 것을 가지거나 어렵게 얻도록 하자는게 일단의 결론.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