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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운동하러 가야 하는데

[도서] 오늘은 운동하러 가야 하는데

이진송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이것이 내가 에세이를 좋아서 읽는 이유이다.

에세이에는 작가의 "찌질함(다른 말로 부족함. 하지만 난 찌질함이라는 표현이 더 와닿아서 이 표현을 좋아하고 쓴다)"이 담겨있다고 생각한다.

 

이 찌질함이 내가 에세이를 읽는 이유이다.

 

작가는 이 책에서 자신도 운동 가는 것이 힘들다고 말한다.

 

이런 자신의 찌질함을 드러내며 쓴 책이 에세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런 글을 읽고있으면 공감이 되고 위로가 된다.

위로를 받으면 잘 할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이 생긴다.

 

그래서 나도 이 책을 읽고 희망을 보았다.

 

이미 운동을 하고 있는 사람들도 모두 운동 하러 가기까지 힘든 것은 똑같구나.

공감이 위로가 되고 위로가 희망이 된다.

 

왜인지 모르지만 나도 운동을 시작할 수 있을 것만 같은 기분이 든다.

 

헬스장을 가봐야하나...

 

 
















































































































 

 

앞으로 내 몸과 함께해야할 시간이 많이 남았으니,

지금부터라도, 시작해보고자 한다.

 

작가님께 감사드린다. 내게 다시 의지를 북돋아 주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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