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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일대의 거래

[도서] 일생일대의 거래

프레드릭 배크만 저/이은선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이런 허를 찌름,,,


"그게 누구인지를 알면 얘기가 달라질까?"



그렇다. 달라지지 않을 것 같다. 달라질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런데 지금 순간 그런 것이 중요할까.


내가 만약 살인자라면, 내가 죽인 사람이 정말 나쁜 사람이라도 

내가 죽인 사람이 좋은 사람이였어도 무언가 달라질까?










"너는 이제 나를 경멸하지. 내가 모든 시간을 일에만 바쳤다고.

하지만 나는 최소한 시간을 무언가에 바치기는 했다."


그렇다. 훗날 나에게 너는 꿈을 이루지 못하고

돈만 얻었다는 식의 이야기를 한다면,

나도 이렇게 얘기해줘야겠다. 나는 적어도 무언가를 위해 나를 바쳤다고.











"나는 자식 농사에 실패했다. 너를 강하게 키우려고 했는데, 너는 다정한 아이로 자랐으니."









 





"나는 자식 농사에 실패했다. 너를 강하게 키우려고 했는데, 너는 다정한 아이로 자랐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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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